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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문화재자료 제556호

영양 조검 축전단비 (英陽 趙儉 祝天壇碑)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수량/면적 1기
지정(등록)일 2009.08.31
소 재 지 경상북도 영양군 영양읍 상원리 302-3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경상북도 영양군 문화관광과 054-680-6422

본 유적은 수월공의 충절을 기리어 영남 북부 유림들이 뜻을 모아 공의 사후에 건립한 기념비이다. 공은 조모를 지성으로 봉양한 비리동효행으로 나라로부터 복호의 은전을 받은 효자이며 임진왜란 때는 약관으로 의병장 곽재우의 의진에 참가하여 혁혁한 전공을 세워 선무원종공신에 녹훈되었다. 병자호란을 당해서는 이미 늙은 몸이라 전투에 참가하지 못하자 아우인 사월공과 더불어 집 뒤에 단을 쌓고 전승을 하늘에 축원하니 이를 후세 사람들이 축천단충절이라 일렀다. 축천의 단이 있던 자리에 1827년에 세운 비가 원형대로 보존되어 있으며, 비명은 강고 유심춘의 글이고 비각상량문은 운산이휘재의 글이다. 비각은 일제 강점기와 6.25사변을 거치면서 퇴락하여 1980년대에 중수한 것이다.

본 유적은 수월공의 충절을 기리어 영남 북부 유림들이 뜻을 모아 공의 사후에 건립한 기념비이다. 공은 조모를 지성으로 봉양한 비리동효행으로 나라로부터 복호의 은전을 받은 효자이며 임진왜란 때는 약관으로 의병장 곽재우의 의진에 참가하여 혁혁한 전공을 세워 선무원종공신에 녹훈되었다. 병자호란을 당해서는 이미 늙은 몸이라 전투에 참가하지 못하자 아우인 사월공과 더불어 집 뒤에 단을 쌓고 전승을 하늘에 축원하니 이를 후세 사람들이 축천단충절이라 일렀다. 축천의 단이 있던 자리에 1827년에 세운 비가 원형대로 보존되어 있으며, 비명은 강고 유심춘의 글이고 비각상량문은 운산이휘재의 글이다. 비각은 일제 강점기와 6.25사변을 거치면서 퇴락하여 1980년대에 중수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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