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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문화재자료 제157호

축서사삼층석탑 (鷲棲寺三層石塔)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불교 / 탑
수량/면적 1기
지정(등록)일 1985.08.05
소 재 지 경북 봉화군 물야면 월계길 739 (개단리)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취서사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경상북도 봉화군 문화관광과 054-679-6334

선방(禪房) 앞에 자리하고 있는 석탑으로, 원래는 2층 기단(基壇) 위에 3층의 탑신(塔身)이 놓여 있었을 것이나 지금은 아래층 기단의 일부와 탑신의 2층 지붕돌 이상을 잃어버린 상태이다.

위층 기단은 각 면마다 모서리와 가운데에 기둥을 본 뜬 조각을 두었으며, 탑신의 1층 몸돌을 괴는 곳에 얕은 받침을 새겨 놓았다. 2층 몸돌까지만 남아있는 탑신은 1층 몸돌만 따로 만들었고 1층 지붕돌과 2층 몸돌은 하나의 돌로 만들었다. 몸돌의 모서리에는 기단에서와 같은 기둥 모양의 조각이 있고, 지붕돌은 밑면에 4단의 받침을 새겼다. 2 층몸돌 위에 놓인 길쭉한 석재는 그 용도를 알 수 없다.

탑신의 2층 몸돌이 1층에 비해 급격히 줄어들긴 하였으나 단정한 자태를 잃지 않고 있다. 탑 안에서 통일신라 경문왕 7년(867)에 만든 사리그릇이 발견되어 이 시기의 작품임을 알게 되었다.

선방(禪房) 앞에 자리하고 있는 석탑으로, 원래는 2층 기단(基壇) 위에 3층의 탑신(塔身)이 놓여 있었을 것이나 지금은 아래층 기단의 일부와 탑신의 2층 지붕돌 이상을 잃어버린 상태이다.

위층 기단은 각 면마다 모서리와 가운데에 기둥을 본 뜬 조각을 두었으며, 탑신의 1층 몸돌을 괴는 곳에 얕은 받침을 새겨 놓았다. 2층 몸돌까지만 남아있는 탑신은 1층 몸돌만 따로 만들었고 1층 지붕돌과 2층 몸돌은 하나의 돌로 만들었다. 몸돌의 모서리에는 기단에서와 같은 기둥 모양의 조각이 있고, 지붕돌은 밑면에 4단의 받침을 새겼다. 2 층몸돌 위에 놓인 길쭉한 석재는 그 용도를 알 수 없다.

탑신의 2층 몸돌이 1층에 비해 급격히 줄어들긴 하였으나 단정한 자태를 잃지 않고 있다. 탑 안에서 통일신라 경문왕 7년(867)에 만든 사리그릇이 발견되어 이 시기의 작품임을 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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