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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문화재자료 제134호

함허당득통탑 (涵虛堂得通塔)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불교 / 탑
수량/면적 1기
지정(등록)일 1985.08.05
소 재 지 경북 문경시 가은읍 원북리 산1-1번지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봉암사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경상북도 문경시 문화예술과 054-550-6408

부도는 승려의 무덤을 상징하여 그 유골이나 사리를 모셔둔다. 봉암사 뒤쪽 기슭에는 3기의 부도가 자리하고 있는데, 이 부도도 그 중 하나로, 조선시대 전기의 승려인 함허당의 사리를 모셔두고 있다.

함허당(1376∼1433)의 호는 득통으로, 21세에 출가하여 승려가 되었다. 세종의 부름을 받아 4년동안 대차어찰에 머무르며 교화를 하였고, 봉암사를 새로이 보수하기도 하였다. 이 절에서『금강설의』를 지었으며, 세종 15년(1443)에 입적하였다.

부도는 3단으로 이루어진 기단(基壇) 위로, 탑신(塔身)의 몸돌과 지붕돌을 올린 후 머리장식을 얹어 마무리 하였는데, 각 부분이 8각의 평면을 기본으로 하고 있다. 기단에서 아래받침돌은 연꽃무늬를 둘러 새겼다. 탑신의 몸돌에는 ‘함허당득통지탑(涵虛堂得通之塔:함허당 득통의 탑) ’이라 새겨 그 주인공을 밝히고 있으며, 이를 중심으로 액자 모양의 윤곽을 두른 후 그 위아래에 조각을 두어 장식하였다. 지붕돌 윗면에는 기왓골이 표현되어 있으며, 처마는 양끝이 위로 살짝 들려 있다. 꼭대기에는 일부 없어진 머리장식이 차례대로 올려져 있다.

조선시대 전기인 15세기 중엽에 세운 것으로, 당시의 8각 부도 양식을 연구하는데 좋은 자료가 되고 있다.

부도는 승려의 무덤을 상징하여 그 유골이나 사리를 모셔둔다. 봉암사 뒤쪽 기슭에는 3기의 부도가 자리하고 있는데, 이 부도도 그 중 하나로, 조선시대 전기의 승려인 함허당의 사리를 모셔두고 있다.

함허당(1376∼1433)의 호는 득통으로, 21세에 출가하여 승려가 되었다. 세종의 부름을 받아 4년동안 대차어찰에 머무르며 교화를 하였고, 봉암사를 새로이 보수하기도 하였다. 이 절에서『금강설의』를 지었으며, 세종 15년(1443)에 입적하였다.

부도는 3단으로 이루어진 기단(基壇) 위로, 탑신(塔身)의 몸돌과 지붕돌을 올린 후 머리장식을 얹어 마무리 하였는데, 각 부분이 8각의 평면을 기본으로 하고 있다. 기단에서 아래받침돌은 연꽃무늬를 둘러 새겼다. 탑신의 몸돌에는 ‘함허당득통지탑(涵虛堂得通之塔:함허당 득통의 탑) ’이라 새겨 그 주인공을 밝히고 있으며, 이를 중심으로 액자 모양의 윤곽을 두른 후 그 위아래에 조각을 두어 장식하였다. 지붕돌 윗면에는 기왓골이 표현되어 있으며, 처마는 양끝이 위로 살짝 들려 있다. 꼭대기에는 일부 없어진 머리장식이 차례대로 올려져 있다.

조선시대 전기인 15세기 중엽에 세운 것으로, 당시의 8각 부도 양식을 연구하는데 좋은 자료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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