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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문화재자료 제128호

상주 무곡리 삼층석탑 (尙州 茂谷里 三層石塔)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불교 / 탑
수량/면적 1기
지정(등록)일 1985.08.05
소 재 지 경북 상주시 공성면 무곡리 산46-1번지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경상북도 상주시 문화예술과 054-537-7210

이름을 알 수 없는 옛 절터에 무너져 있던 것을, 1982년 6월 마을 주민들이 발견하여 산 아래로 옮겨 놓았다.

탑신(塔身)의 1·2층 몸돌이 없어지긴 하였으나,그 외에는 완전한 3층 석탑으로 추정되는 부재를 갖추고 있었고, 1991년 탑을 복원하여 다시 세우면서 2층 기단(基壇)에 3층 탑신(塔身)이라는 구조를 갖추게 되었다.

탑신의 몸돌에는 모서리마다 기둥 모양을 새겼다. 두툼한 지붕돌은 네 귀퉁이가 치켜 올라갔으며, 밑면에 4단의 받침을 두었다.

남아 있던 부재들의 양식으로 보아 고려시대의 것으로 추정된다.

이름을 알 수 없는 옛 절터에 무너져 있던 것을, 1982년 6월 마을 주민들이 발견하여 산 아래로 옮겨 놓았다.

탑신(塔身)의 1·2층 몸돌이 없어지긴 하였으나,그 외에는 완전한 3층 석탑으로 추정되는 부재를 갖추고 있었고, 1991년 탑을 복원하여 다시 세우면서 2층 기단(基壇)에 3층 탑신(塔身)이라는 구조를 갖추게 되었다.

탑신의 몸돌에는 모서리마다 기둥 모양을 새겼다. 두툼한 지붕돌은 네 귀퉁이가 치켜 올라갔으며, 밑면에 4단의 받침을 두었다.

남아 있던 부재들의 양식으로 보아 고려시대의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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