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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문화재자료 제125호

갑장사 삼층석탑 (甲長寺 三層石塔)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불교 / 탑
수량/면적 1기
지정(등록)일 1985.08.05
소 재 지 경상북도 상주시 지천1길 215-187 (지천동)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갑장사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경상북도 상주시 문화예술과 054-537-7210

갑장사 법당 앞마당에 서 있는 탑으로, 1층 기단(基壇) 위에 3층의 탑신(塔身)을 올리고 있다.

기단과 탑신의 몸돌에는 기둥 모양의 조각을 하였다. 지붕돌은 네 귀퉁이가 살짝 치켜올라갔으며, 밑면에는 층마다 3단의 받침을 두었다. 꼭대기에는 노반(露盤:머리장식받침)과 복발(覆鉢:엎어놓은 그릇모양의 장식)이 한돌로 조각되어 머리장식을 하고 있다.

돌을 다듬은 솜씨가 세련되지 못하고, 기단이 1층으로 줄어든 점 등으로 보아 고려시대에 세운 것으로 보인다.

갑장사 법당 앞마당에 서 있는 탑으로, 1층 기단(基壇) 위에 3층의 탑신(塔身)을 올리고 있다.

기단과 탑신의 몸돌에는 기둥 모양의 조각을 하였다. 지붕돌은 네 귀퉁이가 살짝 치켜올라갔으며, 밑면에는 층마다 3단의 받침을 두었다. 꼭대기에는 노반(露盤:머리장식받침)과 복발(覆鉢:엎어놓은 그릇모양의 장식)이 한돌로 조각되어 머리장식을 하고 있다.

돌을 다듬은 솜씨가 세련되지 못하고, 기단이 1층으로 줄어든 점 등으로 보아 고려시대에 세운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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