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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문화재자료 제29호

의성쌍호동삼층석탑 (義城雙湖洞三層石塔)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불교 / 탑
수량/면적 1기
지정(등록)일 1985.08.05
소 재 지 경북 의성군 안사면 쌍호리 산11번지
시 대 고려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의성군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경상북도 의성군 문화관광과 054-830-6549

청호마을 동북쪽 산 기슭에 우뚝 서 있는 석탑으로, 자연암반을 바닥돌 삼아 1층 기단(基壇)을 올린 후, 3층의 탑신(塔身)을 올린 모습이다.

탑신의 각 몸돌은 모서리마다 기둥 모양을 본 뜬 조각을 두었고, 지붕돌은 밑면에 1층은 4단, 2·3층은 3단씩의 받침을 새겼다. 특히 지붕돌은 밑면과 윗면의 경사가 비슷하여 단조로운 느낌을 준다.

1층 몸돌이 지나치게 길어 불안정해 보이고, 퇴화된 양식을 보여주는 지붕돌에 의해 전체적으로 둔탁해 보인다. 산 중턱에 자리잡은 점과 자연암반을 바닥돌로 삼은 점, 단순한 조각솜씨들로 보아 고려시대에 세운 탑으로 추측된다.

청호마을 동북쪽 산 기슭에 우뚝 서 있는 석탑으로, 자연암반을 바닥돌 삼아 1층 기단(基壇)을 올린 후, 3층의 탑신(塔身)을 올린 모습이다.

탑신의 각 몸돌은 모서리마다 기둥 모양을 본 뜬 조각을 두었고, 지붕돌은 밑면에 1층은 4단, 2·3층은 3단씩의 받침을 새겼다. 특히 지붕돌은 밑면과 윗면의 경사가 비슷하여 단조로운 느낌을 준다.

1층 몸돌이 지나치게 길어 불안정해 보이고, 퇴화된 양식을 보여주는 지붕돌에 의해 전체적으로 둔탁해 보인다. 산 중턱에 자리잡은 점과 자연암반을 바닥돌로 삼은 점, 단순한 조각솜씨들로 보아 고려시대에 세운 탑으로 추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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