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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문화재자료 제147호

계봉사오층석탑 (鷄鳳寺五層石塔)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불교 / 탑
수량/면적 1기
지정(등록)일 1984.05.17
소 재 지 충남 청양군 목면 본의리 675번지
시 대 고려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계봉사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충청남도 청양군 문화체육과 041-940-2194

계봉사의 정원 가운데 서 있는 5층 석탑이다.

계봉사는 백제 성왕 때 지었다고도 하며, 통일신라 문성왕 때 지어졌다고 하나 연대는 확실하지 않다. 조선 헌종 때 불에 타 버린 것을, 옛이름을 따서 작은 규모로 새로이 짓고 정원을 꾸며 오늘에 이르고 있다. 이 5층 석탑과 물을 받는 돌구유만이 옛모습 그대로 남아 있다.

탑은 2층 기단(基壇) 위에 5층의 탑신(塔身)을 올린 모습이다. 위층 기단의 앞면에는 탑의 이름을 새기고, 탑신의 각층 몸돌에는 모서리마다 기둥을 본 떠 새겼다. 지붕돌 밑면의 받침은 1층부터 4층까지 4단이다가 5층에 이르러 3단으로 줄었다. 지붕돌의 처마는 수평을 이루다 네 귀퉁이에서 높게 치켜 올라갔따. 꼭대기에는 복발(覆鉢:엎어놓은 그릇모양장식) 과 앙화(仰花:활짝 핀 연꽃무늬 장식) 등의 머리장식을 갖추고 있다.

통일신라의 일반적인 석탑양식을 따르고 있으나, 지붕돌 받침이 4∼3단으로 줄어드는 양식상의 변화를 보이고 있어 고려시대 작품으로 짐작된다.

계봉사의 정원 가운데 서 있는 5층 석탑이다.

계봉사는 백제 성왕 때 지었다고도 하며, 통일신라 문성왕 때 지어졌다고 하나 연대는 확실하지 않다. 조선 헌종 때 불에 타 버린 것을, 옛이름을 따서 작은 규모로 새로이 짓고 정원을 꾸며 오늘에 이르고 있다. 이 5층 석탑과 물을 받는 돌구유만이 옛모습 그대로 남아 있다.

탑은 2층 기단(基壇) 위에 5층의 탑신(塔身)을 올린 모습이다. 위층 기단의 앞면에는 탑의 이름을 새기고, 탑신의 각층 몸돌에는 모서리마다 기둥을 본 떠 새겼다. 지붕돌 밑면의 받침은 1층부터 4층까지 4단이다가 5층에 이르러 3단으로 줄었다. 지붕돌의 처마는 수평을 이루다 네 귀퉁이에서 높게 치켜 올라갔따. 꼭대기에는 복발(覆鉢:엎어놓은 그릇모양장식) 과 앙화(仰花:활짝 핀 연꽃무늬 장식) 등의 머리장식을 갖추고 있다.

통일신라의 일반적인 석탑양식을 따르고 있으나, 지붕돌 받침이 4∼3단으로 줄어드는 양식상의 변화를 보이고 있어 고려시대 작품으로 짐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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