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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문화재자료 제91호

퇴수서원 (退修書院)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교육문화 / 교육기관 / 서원
수량/면적 1동
지정(등록)일 1984.05.17
소 재 지 충남 부여군 임천면 만사리 191번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유림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충청남도 부여군 문화관광과 041-830-2640

풍양 조씨 3인(석곡 조박·성강 조견소·퇴수재 조성복)을 기리고 있는 서원이다.

조박(1577∼1650)은 선조 39년(1606)에 과거에 급제하여 벼슬길에 올랐다. 국정을 수행하는 최고의 관료집단인 당상관 중에 통정대부를 지냈다.

조견소(1611∼1677)는 조선 후기의 문신으로, 관직이 금구현령에 이르렀으나 사직하고 학문과 후학을 가르치는데 전념했다.

조성복(1681∼1723)은 벼슬이 대사간에 이르렀으나 정치적으로 반대하는 이들에 의해 유배되어 그곳에서 죽음을 맞았다.

이 서원은 영조 33년(1757) 세도면 동사리에 처음 지었는데, 처음에는 조성복의 위패만을 모셨다. 그 뒤 1957년 지금 있는 자리로 옮기면서 조박과 조견소를 함께 모시기 시작했다.

풍양 조씨 3인(석곡 조박·성강 조견소·퇴수재 조성복)을 기리고 있는 서원이다.

조박(1577∼1650)은 선조 39년(1606)에 과거에 급제하여 벼슬길에 올랐다. 국정을 수행하는 최고의 관료집단인 당상관 중에 통정대부를 지냈다.

조견소(1611∼1677)는 조선 후기의 문신으로, 관직이 금구현령에 이르렀으나 사직하고 학문과 후학을 가르치는데 전념했다.

조성복(1681∼1723)은 벼슬이 대사간에 이르렀으나 정치적으로 반대하는 이들에 의해 유배되어 그곳에서 죽음을 맞았다.

이 서원은 영조 33년(1757) 세도면 동사리에 처음 지었는데, 처음에는 조성복의 위패만을 모셨다. 그 뒤 1957년 지금 있는 자리로 옮기면서 조박과 조견소를 함께 모시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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