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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문화재자료 제64호

속초김근수가옥 (束草金根洙家屋)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주거생활 / 주거건축 / 가옥
수량/면적 1동
지정(등록)일 1985.01.17
소 재 지 강원 속초시 도문동 1504번지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김근수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강원도 속초시 교육문화체육과 033-639-2958

나지막한 산이 병풍처럼 둘러진 마을 가운데에 남향으로 자리잡은 집이다. 전면 4칸, 측면 2칸의 ‘ㄱ’자 함경도형 온돌 중심 겹집에 마루가 수용된 형태로, ‘도광 5년(1825)’과 ‘건륭 27년(1762)’의 명문기와가 발견되었으며, 확실한 건립연대는 미상이다.

홑처마 팔작기와지붕 형태의 가옥으로 대대로 함평 이씨가 살았으나 삼십년 전 현 소유자가 매입하여 생활하고 있으며, ‘회령댁’, ‘방앗간댁’으로 불리고 있다.

평면은 부엌과 본채 지붕에서 이어져 내려와 돌출된 마구간을 두고서 전열에 우물마루 2칸과 사랑방이 있고 후열에는 안방, 아랫방, 뒷사랑이 있다. 뒷사랑에는 가묘를 모시는 벽장이 있으며 마루에는 산간 지방의 주거 생활에서 볼 수 있는 ‘코쿨’이 있다.

원래는 집의 전면에 행랑채, 곳간채, 사랑채가 있는 대가옥이었으나, 해방 전후 규모가 축소되어 현재는 안채만 남아 있다.

풍수에 ‘뱀’의 형국에 해당하는 명당 자리라고 전하며 집 주위에는 안담과 바깥담이 주변을 소담하게 두르고 있다.

나지막한 산이 병풍처럼 둘러진 마을 가운데에 남향으로 자리잡은 집이다. 전면 4칸, 측면 2칸의 ‘ㄱ’자 함경도형 온돌 중심 겹집에 마루가 수용된 형태로, ‘도광 5년(1825)’과 ‘건륭 27년(1762)’의 명문기와가 발견되었으며, 확실한 건립연대는 미상이다.

홑처마 팔작기와지붕 형태의 가옥으로 대대로 함평 이씨가 살았으나 삼십년 전 현 소유자가 매입하여 생활하고 있으며, ‘회령댁’, ‘방앗간댁’으로 불리고 있다.

평면은 부엌과 본채 지붕에서 이어져 내려와 돌출된 마구간을 두고서 전열에 우물마루 2칸과 사랑방이 있고 후열에는 안방, 아랫방, 뒷사랑이 있다. 뒷사랑에는 가묘를 모시는 벽장이 있으며 마루에는 산간 지방의 주거 생활에서 볼 수 있는 ‘코쿨’이 있다.

원래는 집의 전면에 행랑채, 곳간채, 사랑채가 있는 대가옥이었으나, 해방 전후 규모가 축소되어 현재는 안채만 남아 있다.

풍수에 ‘뱀’의 형국에 해당하는 명당 자리라고 전하며 집 주위에는 안담과 바깥담이 주변을 소담하게 두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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