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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문화재자료 제39호

시흥문원리삼층석탑 (始興文原里三層石塔)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불교 / 탑
수량/면적 1기
지정(등록)일 1983.09.19
소 재 지 경기 과천시 교육원로 41 (갈현동)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보광사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경기도 과천시 문화체육과 02-3677-2065

보광사 절내에 자리하고 있는 탑으로, 인근 관문리의 절터에서 옮겨온 것이다. 시멘트로 마련한 사각의 단 위에 서 있는 탑은 전체의 무게를 지탱해주는 기단(基壇)을 1층으로 두고, 3층의 탑신(塔身)을 쌓아올린 모습이다.

바닥돌은 옆의 4면에 2개씩의 안상(眼象)을 얕게 새겨 놓았고, 기단은 각 면의 모서리마다 기둥 모양을 본 떠 새겼다. 몸돌과 지붕돌이 각각 다른 돌로 이루어져 있는 탑신부는 부분부분이 파손되어 시멘트로 보강해 놓았다. 각 층의 몸돌은 기단에서처럼 면의 모서리에 기둥 모양을 조각해 놓았으며, 1층 몸돌의 한면에는 문짝 모양을 새긴 후 그 안에 자물쇠 조각을 두어 장식하였다. 지붕돌은 밑면에 3단씩의 받침을 얕게 새겨 놓았는데, 윗면의 네 모서리가 두텁게 표현되어 다소 무거워 보인다. 처마는 느리게 수평을 이루다 네 귀퉁이에 이르러 급하게 위로 들려 있다. 꼭대기에는 작게 다듬어진 머리장식이 놓여있다.

기단의 모습이나 지붕돌의 양식 등으로 보아 고려시대의 작품으로 추측된다.

보광사 절내에 자리하고 있는 탑으로, 인근 관문리의 절터에서 옮겨온 것이다. 시멘트로 마련한 사각의 단 위에 서 있는 탑은 전체의 무게를 지탱해주는 기단(基壇)을 1층으로 두고, 3층의 탑신(塔身)을 쌓아올린 모습이다.

바닥돌은 옆의 4면에 2개씩의 안상(眼象)을 얕게 새겨 놓았고, 기단은 각 면의 모서리마다 기둥 모양을 본 떠 새겼다. 몸돌과 지붕돌이 각각 다른 돌로 이루어져 있는 탑신부는 부분부분이 파손되어 시멘트로 보강해 놓았다. 각 층의 몸돌은 기단에서처럼 면의 모서리에 기둥 모양을 조각해 놓았으며, 1층 몸돌의 한면에는 문짝 모양을 새긴 후 그 안에 자물쇠 조각을 두어 장식하였다. 지붕돌은 밑면에 3단씩의 받침을 얕게 새겨 놓았는데, 윗면의 네 모서리가 두텁게 표현되어 다소 무거워 보인다. 처마는 느리게 수평을 이루다 네 귀퉁이에 이르러 급하게 위로 들려 있다. 꼭대기에는 작게 다듬어진 머리장식이 놓여있다.

기단의 모습이나 지붕돌의 양식 등으로 보아 고려시대의 작품으로 추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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