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홈으로첫번째 분류

  • 인쇄

경기도 문화재자료 제4호

평택향교 (平澤鄕校)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교육문화 / 교육기관 / 향교
수량/면적 일곽
지정(등록)일 1983.09.19
소 재 지 경기 평택시 팽성읍 부용로17번길 40 (객사리)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향교재단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경기도 평택시 문화관광과 031-8024-3213

향교는 공자와 여러 성현께 제사를 지내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나라에서 세운 국립교육기관이다.

평택향교는 조선 태종 13년(1413)에 처음 지었는데, 병자호란으로 불타 없어진 것을 여러 차례 고쳤으며 1986년에는 명륜당을 세웠다.

지대가 높은 언덕쪽에 제사 공간인 대성전이 있고 그 앞쪽에 공부하는 공간으로 명륜당과 동재·서재가 있어 전형적인 전학후묘의 배치를 따르고 있다.

대성전은 앞면 5칸·옆면 3칸 규모로,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사람 인(人)자 모양인 맞배지붕이다. 지붕 처마를 받치기 위해 장식하여 만든 만든 공포는 새 날개 모양으로 꾸민 익공 양식이다. 이곳에는 공자를 비롯한 성현의 위패를 모시고 봄·가을에 제사를 지내고 있다.

명륜당은 앞면 5칸·옆면 2칸의 규모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이다. 좌우에는 학생들의 기숙사인 동재·서재가 있다.

조선시대에는 나라에서 토지와 노비·책 등을 지원받아 학생을 가르쳤으나 지금은 교육 기능은 없어지고 제사 기능만 남아 있다.

향교는 공자와 여러 성현께 제사를 지내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나라에서 세운 국립교육기관이다.

평택향교는 조선 태종 13년(1413)에 처음 지었는데, 병자호란으로 불타 없어진 것을 여러 차례 고쳤으며 1986년에는 명륜당을 세웠다.

지대가 높은 언덕쪽에 제사 공간인 대성전이 있고 그 앞쪽에 공부하는 공간으로 명륜당과 동재·서재가 있어 전형적인 전학후묘의 배치를 따르고 있다.

대성전은 앞면 5칸·옆면 3칸 규모로,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사람 인(人)자 모양인 맞배지붕이다. 지붕 처마를 받치기 위해 장식하여 만든 만든 공포는 새 날개 모양으로 꾸민 익공 양식이다. 이곳에는 공자를 비롯한 성현의 위패를 모시고 봄·가을에 제사를 지내고 있다.

명륜당은 앞면 5칸·옆면 2칸의 규모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이다. 좌우에는 학생들의 기숙사인 동재·서재가 있다.

조선시대에는 나라에서 토지와 노비·책 등을 지원받아 학생을 가르쳤으나 지금은 교육 기능은 없어지고 제사 기능만 남아 있다.

내레이션

  • 한국어

조사연구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