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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기념물 제44호

안동송리동은행나무 (安東松里洞銀杏나무)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자연유산 / 천연기념물 / 생물과학기념물 / 생물상
수량/면적 1주(124㎡)
지정(등록)일 1983.09.29
소 재 지 경북 안동시 일직면 송리 650-2번지 2필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일직손씨청평공파문중

은행나무는 살아 있는 화석이라 할 만큼 오래된 나무로 우리나라,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하고 있다. 우리나라에는 중국에서 유교와 불교가 전해질 때 같이 들어온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가을 단풍이 매우 아름답고 병충해가 없으며 넓고 짙은 그늘을 제공한다는 장점이 있어 정자나무 또는 가로수로도 많이 심는다.

안동 송리동의 은행나무는 고려말 정평공 손홍량이 20여 세 때 심은 나무라고 전해오며 나이는 680년 정도로 추정된다. 높이 20m, 둘레 4m로 마을 가운데에 있으며 죽은 가지가 많은데, 한 때는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 지금은 잎이 무성한 나무로 잘 자라고 있다. 근처에는 우물이 있으며, 마을 입구에는 손홍량 선생의 유허비(遺墟碑)가 있다.

안동 송리동의 은행나무는 오랜 세월 조상들의 삶과 함께 해 온 나무로 생물학적 보존가치가 인정되어 기념물로 지정하여 보존하고 있다.

은행나무는 살아 있는 화석이라 할 만큼 오래된 나무로 우리나라,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하고 있다. 우리나라에는 중국에서 유교와 불교가 전해질 때 같이 들어온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가을 단풍이 매우 아름답고 병충해가 없으며 넓고 짙은 그늘을 제공한다는 장점이 있어 정자나무 또는 가로수로도 많이 심는다.

안동 송리동의 은행나무는 고려말 정평공 손홍량이 20여 세 때 심은 나무라고 전해오며 나이는 680년 정도로 추정된다. 높이 20m, 둘레 4m로 마을 가운데에 있으며 죽은 가지가 많은데, 한 때는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 지금은 잎이 무성한 나무로 잘 자라고 있다. 근처에는 우물이 있으며, 마을 입구에는 손홍량 선생의 유허비(遺墟碑)가 있다.

안동 송리동의 은행나무는 오랜 세월 조상들의 삶과 함께 해 온 나무로 생물학적 보존가치가 인정되어 기념물로 지정하여 보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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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경상북도 안동시 문화예술과 054-840-5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