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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기념물 제92호

논산황화산성 (論山皇華山城)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정치국방 / 성 / 성곽
수량/면적 56,702㎡(7필)
지정(등록)일 1993.12.31
소 재 지 충남 논산시 등화5길 95, 외 6필 (등화동)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논산시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충청남도 논산시 문화예술과 041-746-5411~5

충청남도 논산시 시내에서 약 2㎞ 떨어진 등화동의 구릉형 야산에 있는 산성으로, 계곡을 포함하여 쌓은 토성이다.

산성은 서북쪽으로 가파른 산비탈을 이루고 있으며, 정상에서는 호남평야를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군사적 요충지에 자리잡고 있다. 성의 둘레는 840m이고 동·서·남·북에 각각 성문터가 있으며, 성벽은 안쪽 높이 4.5m, 바깥높이 5m, 윗부분의 너비는 1.2m이다.

성안에는 폭이 10m이상 되는 도랑처럼 파서 돌린 내호로 보이는 통로가 동쪽을 제외하고 전체로 돌아가고 있으며, 군량(軍糧)군기(軍器)를 저장하던 창고와 여러 건물의 흔적이 남아있다.

성의 북쪽 산머리에는 조선시대에 봉화를 피웠던 곳으로 보이는 자리가 있는데 원형으로 높이는 약 2.2m이다. 이 봉화대는 조선시대에 인근의 채운산과 노성산 봉화대로 연결되는 것으로, 『신증동국여지승람』 은진현 봉화조에 나와 있는 내용과 일치한다.

백제 때부터 조선시대에 이르기까지 토기류와 기와조각이 발견된 것으로 보아 백제 때에는 사비와 은진 주변을 지키기 위한 방어거점의 하나로, 조선시대에는 봉수대로 이용된 것으로 보인다.

충청남도 논산시 시내에서 약 2㎞ 떨어진 등화동의 구릉형 야산에 있는 산성으로, 계곡을 포함하여 쌓은 토성이다.

산성은 서북쪽으로 가파른 산비탈을 이루고 있으며, 정상에서는 호남평야를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군사적 요충지에 자리잡고 있다. 성의 둘레는 840m이고 동·서·남·북에 각각 성문터가 있으며, 성벽은 안쪽 높이 4.5m, 바깥높이 5m, 윗부분의 너비는 1.2m이다.

성안에는 폭이 10m이상 되는 도랑처럼 파서 돌린 내호로 보이는 통로가 동쪽을 제외하고 전체로 돌아가고 있으며, 군량(軍糧)군기(軍器)를 저장하던 창고와 여러 건물의 흔적이 남아있다.

성의 북쪽 산머리에는 조선시대에 봉화를 피웠던 곳으로 보이는 자리가 있는데 원형으로 높이는 약 2.2m이다. 이 봉화대는 조선시대에 인근의 채운산과 노성산 봉화대로 연결되는 것으로, 『신증동국여지승람』 은진현 봉화조에 나와 있는 내용과 일치한다.

백제 때부터 조선시대에 이르기까지 토기류와 기와조각이 발견된 것으로 보아 백제 때에는 사비와 은진 주변을 지키기 위한 방어거점의 하나로, 조선시대에는 봉수대로 이용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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