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문화재 검색

  • 인쇄

경기도 기념물

안산대부광산퇴적암층 (安山大阜鑛山堆積巖層)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자연유산 / 천연기념물 / 지구과학기념물 / 지질지형
수량/면적 일원
지정(등록)일 2003.09.04
소 재 지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선감동 산147-1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경기도 안산시 문화예술과 031-481-3437
안내판 설명
개별안내판

안산 대부광산 퇴적암층은 중생대 후백악기(7,000만년 전후)에 화산 폭발 후 생긴 화산 쇄설물인 응회암질 사암이나 이암으로 구성되어 있다. 1999년 대부 광산에서 암석을 채취하면서 초식 공룡의 발자국 1족이 발견된 후 총 23개의 공룡 발자국과 식물 화석 클라도플레비스가 발견되었다. 최초로 발견된 발자국 1족은 탄도항에 있는 어촌민속박물관에 보관되어 있으며, 이후 발견된 공룡 발자국 중에서는 보존 상태가 양호한 3개를 현재 이곳에 전시하였다. 대부광산퇴적층 중 화산이 폭발할 때 퇴적된 입자의 연대를 측정한 결과 이 퇴적암층은 공룡이 번성했던 중생대 이후인 7,000만 년 전 전후에 형성된 것임을 알 수 있다. 퇴적층을 구성하는 많은 층리의 색깔과 두께의 변화를 고려해 볼 때 이 지역이 당시 호수였음을 알 수 있다. 특히 대부 광산의 절개된 퇴적암층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두꺼우며, 큰딱섬과 같이 제주도에서 볼 수 있는 화산암체와 공룡 발자국 화석 등이 분포하고 있다. 대부 광산 퇴적암층은 서울 근교에서 유일하게 중생대 지질층과 화산암체를 종합적으로 볼 수 있고, 인근 화성의 시화호 공룡알 화석지(천연기념물 제414호)와 관련되어 있어 당시의 식생 및 환경을 판단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중요하다.

문화재 설명

안산대부광산 퇴적암층은 중생대 후백악기(7,000만년 전후)의 응회암질(화산쇄설물) 사암 내지는 이암으로 구성되어 있다. 1999년 대부광산 암석채취 중 초식공룡 케리니키리움 발자국 1족이 발견신고된 이후 총 23개의 공룡발자국 및 식물화석 클라도플레비스(Cladophlebis)가 발견되었다. 이중 보존상태가 양호한 9개는 현재 안산시에 보관중에 있다.

대부광산 퇴적층중 화산폭팔시 퇴적된 입자에 대한 칼륨-아르곤(K-Ar) 연대측정을 실시한 결과 퇴적 시기는 공룡이 번성했던 중생기 후기인 7,000만년 전후이다. 퇴적층을 구성하는 많은 층리의 색깔 및 두께의 변화 등을 고려해 볼 때 이 지역이 당시 호수지역임을 알 수 있다. 특히 대부광산의 절개된 퇴적암층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두껍게 절개되어 있고 제주도에서 볼 수 있는 화산암체(큰딱섬 등)와 공룡 발자국 화석 등이 분포하고 있다.

대부광산 퇴적암층은 서울 근교에서 유일하게 중생대 지질층과 화산암체를 종합적으로 볼 수 있고, 인근 화성의 시화호 공룡알화석지(천연기념물 제414호)와 관련되어 당시의 식생 및 환경을 판단해 볼 수 있는 실마리를 제공하는 중요한 지질층이다.

만족도조사
유용한 정보가 되셨나요?
만족도조사선택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