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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161호

대곡사범종각 (大谷寺梵鐘閣)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불교 / 각루
수량/면적 1동
지정(등록)일 1982.08.04
소 재 지 경북 의성군 다인면 대곡사길 80 (봉정리)
시 대 조선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대곡사

대곡사는 고려 공민왕 17년(1368) 인도승 지공선사가 세웠다고 한다. 그 뒤 정유재란 때 불에 타버렸던 것을 다시 세운 절로 1978년 보수하였다. 범종각은 종을 봉안했던 곳인데 지금은 종이 없다.



앞면·옆면 모두 3칸 규모를 가진 2층 누각이며, 지붕은 겹처마의 팔작지붕이고, 바닥은 우물마루이다. 지붕 처마를 받치기 위해 기둥 윗부분에 장식하여 만든 공포는 기둥 위와 기둥과 기둥 사이에도 있다. 이를 다포양식이라 하는데 밖으로 뻗쳐 나온 앙서의 윗몸에 연꽃을 조각하여 조선 후기의 조각수법을 보이고 있다. 또한 기둥과 기둥 사이에 공포를 하나씩 놓은 반면 가운데 칸에는 공포를 배치하지 않은 점이 특이하다.



대웅전(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160호)의 조각수법을 모방한 것으로 보이며 대웅전보다 시대가 약간 떨어지는 조선 후기의 건축물로 추정하고 있다.

대곡사는 고려 공민왕 17년(1368) 인도승 지공선사가 세웠다고 한다. 그 뒤 정유재란 때 불에 타버렸던 것을 다시 세운 절로 1978년 보수하였다. 범종각은 종을 봉안했던 곳인데 지금은 종이 없다.



앞면·옆면 모두 3칸 규모를 가진 2층 누각이며, 지붕은 겹처마의 팔작지붕이고, 바닥은 우물마루이다. 지붕 처마를 받치기 위해 기둥 윗부분에 장식하여 만든 공포는 기둥 위와 기둥과 기둥 사이에도 있다. 이를 다포양식이라 하는데 밖으로 뻗쳐 나온 앙서의 윗몸에 연꽃을 조각하여 조선 후기의 조각수법을 보이고 있다. 또한 기둥과 기둥 사이에 공포를 하나씩 놓은 반면 가운데 칸에는 공포를 배치하지 않은 점이 특이하다.



대웅전(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160호)의 조각수법을 모방한 것으로 보이며 대웅전보다 시대가 약간 떨어지는 조선 후기의 건축물로 추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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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경상북도 의성군 새마을과 054-830-60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