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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139호

수다사 명부전 (水多寺 冥府殿)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불교 / 불전
수량/면적 1동
지정(등록)일 1979.12.18
소 재 지 경북 구미시 무을면 상송리 산12번지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수다사

수다사는 통일신라 후기에 진감국사가 연악산 상봉인 미봉에 하얀 연꽃 한 송이가 피어있는 것을 보고 절을 처음 세워 연화사라 하였다고 전한다. 고려 광종 26년(975)에 화재를 당해 명종 15년(1185)에 각원대사가 절을 다시 세우고 이름을 성암사라고 하였다. 원종 14년(1273)에 큰 물난리로 허물어진 것을 조선 선조 5년(1572)에 사명대사가 수리 보완하고 이름을 수다사라 하였다. 그러나 숙종 31년(1705)에도 화재를 당해 현존하는 건물만 남기고 모두 불에 탔다.

수다사 명부전은 앞면 3칸·옆면 2칸의 규모에 지붕 옆모습이 사람 인(人)자 모양의 맞배지붕집이다. 지붕 처마를 받치기 위해 장식하여 만든 공포는 기둥 위에만 있는 주심포 양식으로 원래는 더 큰 규모였던 것으로 보인다. 안에는 각원대사가 조성한 지장보살좌상을 비롯한 여러 개의 불상이 모셔져 있다.

내부 벽에 그려진 ‘지옥도(地獄圖)’는 영조 42년(1771)의 제작시기를 기록하고 있고 상태가 거의 완벽한 귀중한 작품이다.

수다사는 통일신라 후기에 진감국사가 연악산 상봉인 미봉에 하얀 연꽃 한 송이가 피어있는 것을 보고 절을 처음 세워 연화사라 하였다고 전한다. 고려 광종 26년(975)에 화재를 당해 명종 15년(1185)에 각원대사가 절을 다시 세우고 이름을 성암사라고 하였다. 원종 14년(1273)에 큰 물난리로 허물어진 것을 조선 선조 5년(1572)에 사명대사가 수리 보완하고 이름을 수다사라 하였다. 그러나 숙종 31년(1705)에도 화재를 당해 현존하는 건물만 남기고 모두 불에 탔다.

수다사 명부전은 앞면 3칸·옆면 2칸의 규모에 지붕 옆모습이 사람 인(人)자 모양의 맞배지붕집이다. 지붕 처마를 받치기 위해 장식하여 만든 공포는 기둥 위에만 있는 주심포 양식으로 원래는 더 큰 규모였던 것으로 보인다. 안에는 각원대사가 조성한 지장보살좌상을 비롯한 여러 개의 불상이 모셔져 있다.

내부 벽에 그려진 ‘지옥도(地獄圖)’는 영조 42년(1771)의 제작시기를 기록하고 있고 상태가 거의 완벽한 귀중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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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경상북도 구미시 문화공보담당관실 054-450-60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