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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134호

천성사삼층석탑 (千聖寺三層石塔)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불교 / 탑
수량/면적 1기
지정(등록)일 1979.01.25
소 재 지 경상북도 봉화군 꿀덩이길 93 (봉성면)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경상북도 봉화군 문화관광과 054-679-6334

천성사 입구의 길 왼쪽에 놓여 있던 것을 절 안으로 옮겨 세운 것으로, 원래는 쌍탑이 나란히 서 있었으나, 나머지 하나는 봉성초등학교로 옮겨 놓았다.

탑은 전체의 무게를 받쳐주는 기단(基壇)을 1층으로 쌓고, 그위로 3층의 탑신(塔身)을 올린 모습으로, 기단이 비록 1층이지만, 높게 마련해 두어 안정감을 잃지 않았다. 기단의 네 면과 탑신부의 각 층 몸돌에는 모서리마다 가느다란 기둥 모양을 새겨 놓았다. 얇아 보이는 지붕돌은 처마가 부드러운 곡선을 이루다 네 귀퉁이에서 살짝 들려 있으며, 밑면의 받침은 1, 2층은 4단으로 각이 지게 마련하고 3층은 둥글게 깎아 놓았다.

전체적으로 규모가 줄어들고 기단부의 퇴화, 지붕돌의 모습 등에서 고려시대의 특징이 잘 나타나 있다.

천성사 입구의 길 왼쪽에 놓여 있던 것을 절 안으로 옮겨 세운 것으로, 원래는 쌍탑이 나란히 서 있었으나, 나머지 하나는 봉성초등학교로 옮겨 놓았다.

탑은 전체의 무게를 받쳐주는 기단(基壇)을 1층으로 쌓고, 그위로 3층의 탑신(塔身)을 올린 모습으로, 기단이 비록 1층이지만, 높게 마련해 두어 안정감을 잃지 않았다. 기단의 네 면과 탑신부의 각 층 몸돌에는 모서리마다 가느다란 기둥 모양을 새겨 놓았다. 얇아 보이는 지붕돌은 처마가 부드러운 곡선을 이루다 네 귀퉁이에서 살짝 들려 있으며, 밑면의 받침은 1, 2층은 4단으로 각이 지게 마련하고 3층은 둥글게 깎아 놓았다.

전체적으로 규모가 줄어들고 기단부의 퇴화, 지붕돌의 모습 등에서 고려시대의 특징이 잘 나타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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