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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제113호

신광사대웅전 (新光寺大雄殿)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불교 / 불전
수량/면적 1동
지정(등록)일 1985.08.16
소 재 지 전북 장수군 천천면 와룡리 16번지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신광사

신광사는 성수산에 있는 절로 신라 흥덕왕 5년(830)에 무염국사가 지었으나 그 뒤의 역사는 전해지지 않으며, 조선 헌종 6년(1840)에 수리하였다는 기록만이 전한다.

신광사 대웅전은 석가모니를 모시는 법당으로 절의 중심에 위치한다.

앞면 3칸·옆면 3칸으로 지붕 옆면이 사람 인(人)자 모양인 맞배지붕이다. 지붕 위에는 흔히 볼 수 없는 형태로 얇고 넓적한 돌을 깔았으며, 지붕의 맨 윗부분만 기와를 얹었다. 건물의 양 끝이 처져보이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지붕의 끝을 약간 올렸다. 기둥 위에서 지붕 처마를 받치는 공포는 기둥 위에만 있는 주심포 양식이다. 앞면 3칸 중 가운데 칸은 2짝 미닫이로 빗살문이며, 양쪽 칸은 2짝 미닫이로 아(亞)자형 문이다. 내부는 우물천장에 우물마루이며, 불단을 만들어 불상을 모시고 있다.

신광사는 성수산에 있는 절로 신라 흥덕왕 5년(830)에 무염국사가 지었으나 그 뒤의 역사는 전해지지 않으며, 조선 헌종 6년(1840)에 수리하였다는 기록만이 전한다.

신광사 대웅전은 석가모니를 모시는 법당으로 절의 중심에 위치한다.

앞면 3칸·옆면 3칸으로 지붕 옆면이 사람 인(人)자 모양인 맞배지붕이다. 지붕 위에는 흔히 볼 수 없는 형태로 얇고 넓적한 돌을 깔았으며, 지붕의 맨 윗부분만 기와를 얹었다. 건물의 양 끝이 처져보이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지붕의 끝을 약간 올렸다. 기둥 위에서 지붕 처마를 받치는 공포는 기둥 위에만 있는 주심포 양식이다. 앞면 3칸 중 가운데 칸은 2짝 미닫이로 빗살문이며, 양쪽 칸은 2짝 미닫이로 아(亞)자형 문이다. 내부는 우물천장에 우물마루이며, 불단을 만들어 불상을 모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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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 세 문 의 : 전라북도 장수군 산림문화관광과 063-350-2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