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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제21호

장수양악탑 (長水陽岳塔)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 불교 / 탑
수량/면적 1기
지정(등록)일 1973.06.23
소 재 지 전라북도 장수군 양악길 156-12 (계북면, 양악탑)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장수군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전라북도 장수군 문화체육관광사업소 063-350-5561

수방사터로 전하는 양악리 산기슭 밭 가운데에 서 있는 작은 탑이다. 여러차례의 옮김과 세움을 반복하면서 탑의 일부부재가 없어지고 손상도 심한 상태이다.

탑은 네모난 받침돌 위에 탑신부(塔身部)를 쌓았다. 1층 몸돌은 2층 이상의 몸돌에 비해 긴 직사각형을 이루고 있고, 2층 몸돌에만 기둥모양의 조각이 있다. 2층 이상의 지붕돌은 모두 위층의 몸돌과 한 돌로 되어있다. 1층 지붕돌을 제외한 나머지 지붕돌에는 밑면에 3단의 받침을 두었다. 꼭대기에는 5층 지붕돌이 없어진 채 복발(覆鉢:엎어놓은 그릇모양의 장식)이 올려져 머리장식을 하고 있다.

지붕돌과 그 위층의 몸돌을 하나의 돌로 만들어 쌓아올렸는데 보기 드문 모습이며, 탑신 몸돌의 윗부분 너비를 좁혀 만든 점도 주목할 만하다. 일반적인 석탑 양식에서 많이 벗어나 있는 것으로 보아 고려시대 후기에 세워진 것으로 추정된다.

수방사터로 전하는 양악리 산기슭 밭 가운데에 서 있는 작은 탑이다. 여러차례의 옮김과 세움을 반복하면서 탑의 일부부재가 없어지고 손상도 심한 상태이다.

탑은 네모난 받침돌 위에 탑신부(塔身部)를 쌓았다. 1층 몸돌은 2층 이상의 몸돌에 비해 긴 직사각형을 이루고 있고, 2층 몸돌에만 기둥모양의 조각이 있다. 2층 이상의 지붕돌은 모두 위층의 몸돌과 한 돌로 되어있다. 1층 지붕돌을 제외한 나머지 지붕돌에는 밑면에 3단의 받침을 두었다. 꼭대기에는 5층 지붕돌이 없어진 채 복발(覆鉢:엎어놓은 그릇모양의 장식)이 올려져 머리장식을 하고 있다.

지붕돌과 그 위층의 몸돌을 하나의 돌로 만들어 쌓아올렸는데 보기 드문 모습이며, 탑신 몸돌의 윗부분 너비를 좁혀 만든 점도 주목할 만하다. 일반적인 석탑 양식에서 많이 벗어나 있는 것으로 보아 고려시대 후기에 세워진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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