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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유형문화재 제86호

제천 중전리 고가 (堤川 中田里 古家)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주거생활 / 주거건축 / 가옥
수량/면적 3동
지정(등록)일 1981.05.01
소 재 지 충북 제천시 금성면 신담길 278 (중전리)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제천시 
시도지정 및 문화재자료는 각 지자체 담당부서에서 문화재정보를 입력·수정 관리하고 있습니다.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 아래 지자체 담당부서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상 세 문 의 : 충청북도 제천시 문화예술과 043-641-5133~4

19세기 중엽에 지은 것으로 보이는 부농 계층의 옛집이다. ㄱ자 모양의 안채와 ㄴ자 모양의 사랑채로 구성된 튼 ㅁ자형이다.

안채는 앞면에서 볼 때 사다리꼴을 한 우진각지붕집으로, 퇴칸이 없는 일반적인 구성 방식을 따르고 있다. 사랑채는 초가로 일반적인 농가의 사랑채 평면을 보이고 있는데, 건넌방 앞에 살림방을 둔 것이 특이하다.

대문간에는 내외담을 설치하여 밖에서 안마당이 직접 보이지 않으면서 꺾어 돌아 들어가도록 하였는데, 이는 우리나라 주택의 특징이다. 안마당과 사랑마당은 대문을 통해서만 연결되도록 사랑방 옆에 담장을 둘러 구분하였고 편의를 위하여 쪽문을 두었다.

19세기 중엽에 지은 것으로 보이는 부농 계층의 옛집이다. ㄱ자 모양의 안채와 ㄴ자 모양의 사랑채로 구성된 튼 ㅁ자형이다.

안채는 앞면에서 볼 때 사다리꼴을 한 우진각지붕집으로, 퇴칸이 없는 일반적인 구성 방식을 따르고 있다. 사랑채는 초가로 일반적인 농가의 사랑채 평면을 보이고 있는데, 건넌방 앞에 살림방을 둔 것이 특이하다.

대문간에는 내외담을 설치하여 밖에서 안마당이 직접 보이지 않으면서 꺾어 돌아 들어가도록 하였는데, 이는 우리나라 주택의 특징이다. 안마당과 사랑마당은 대문을 통해서만 연결되도록 사랑방 옆에 담장을 둘러 구분하였고 편의를 위하여 쪽문을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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