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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민속문화재 제177호

안동 하회마을 하동고택 (安東 河回마을 河東古宅)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주거생활 / 주거건축 / 가옥
수량/면적 1필지/1,534㎡
지정(등록)일 1984.01.14
소 재 지 경북 안동시 풍천면 종가길 45 (하회리)
시 대 조선 헌종 2년(1836)
소유자(소유단체) 류단하 
관리자(관리단체) 류한윤 
문화재 담당부서 : 근대문화재과- 상세문의

안동 하회마을은 풍산 유씨의 동족마을로 빼어난 자연경관과 민속·유교전통을 잘 유지하고 있는 조선시대 양반촌이다. 이 집은 용궁현감을 지낸 유교목 선생이 세웠다. 조선 헌종 2년(1836)에 지었고 남촌과 북촌을 가르는 길가에 자리잡고 있는데, 하회마을 동쪽에 있다하여 '하동고택'이라고도 부른다.

사랑채, 안채, 행랑채들이 별도로 구성되어 있지만 사랑채와 안채가 튼 'ㅁ'자형을 이루고 있는 배치 형식을 보인다. 안채는 가운데 3칸을 대청으로 놓았는데 오른쪽 뒤편 반칸에 2층 광을 설치하였다. 대청을 중심으로 왼쪽에 안방 2칸과 부엌 2칸을, 오른쪽에 건넌방과 마루, 중간방을 마련해 놓았다. 사랑채는 2칸 대청과 사랑방으로 구성되어 있다. 방 앞쪽으로 마루를 놓았고 중문간채와 연이어 있다. 중문간채는 1칸 문과 광 3칸을 배열하여 안마당 앞을 막고 있다. 행랑채는 4칸 크기로 왼쪽에 대문을 설치하였고 오른쪽으로 머슴방 2칸과 마구간을 만들어 놓았다.

예스러움을 잘 간직하고 있고 건넌방과 중간방 사이에 마련한 마루 등은 배치 형식에서 색다른 변화를 주고 있는 것으로, 조선후기 주택연구에 좋은 자료가 된다.

※ 위 문화재는 일반적으로 관람이 가능하나, 소유주 등의 개인적 사정으로 관람이 제한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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