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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기념물 제279호

원성 대안리 느티나무 (原城 大安里 느티나무)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자연유산 / 천연기념물 / 문화역사기념물 / 생활
수량/면적 1주
지정(등록)일 1982.11.09
소 재 지 강원 원주시 흥업면 금산길 42, 외 2필지 (대안리)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건설부 외 
관리자(관리단체) 원주시 
문화재 담당부서 : 천연기념물과- 상세문의

느티나무는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일본, 대만, 중국 등의 따뜻한 지방에 분포하고 있다. 가지가 사방으로 퍼져 자라서 둥근 형태로 보이며, 꽃은 5월에 피고 열매는 원반모양으로 10월에 익는다. 줄기가 굵고 수명이 길어서 쉼터역할을 하는 정자나무로 이용되거나 마을을 보호하고 지켜주는 당산나무로 보호를 받아왔다.

마을로 들어가는 길 옆에서 자라고 있는 원성 대안리 느티나무는 나이가 350년 정도로 추정(지정일 기준)되며, 높이 24m, 둘레 8.1m이다. 겉으로 보기에는 튼튼하고, 온전한 나무이지만 지상에서 6m 정도 올라간 부위에서 잘라낸 한 가지의 밑부분이 썩어 들어가서 텅빈 큰 구멍이 생겼다. 뿐만 아니라 그 구멍에 누군가가 불을 질러 구멍 벽이 탔다. 1993년도에 불에 탄 부분을 수술하여 잘 자라고 있다.

원성 대안리 느티나무는 오랜 세월 동안 조상들의 쉼터가 되어 보살펴져 온 나무로서 문화적·생물학적 자료로서의 가치가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Growing in warm areas such as temperate and subtropical regions, Zelkova is distributed in Korea, Japan, Taiwan, and China. Its flowers bloom in May, and its fruit, which is disk-shaped, gets ripe in October. This Saw-leaf Zelkova serves as a shady resting place and it has long been worshipped by the local community as a village guardian. It is about 350 years old, with height of 24m and girth of 8.1m. The saw-leaf zelkova in Wonseong has lived under the attention and care of our ancestors, and it is valued highly for its biological implication. Therefore, it is designated and protected as a Natural Monument.

榉树分布在我国、日本、台湾和中国等温暖的地方,树枝伸向四方,呈圆形,五月开花,果实呈圆盘状,十月成熟。茎粗寿命长,可用作提供休息环境的庇荫树,也用作守护村庄的堂木,备受保护。原城大安里榉树作为文化、生物学资料,具有很高的研究价值,因此被指定为天然纪念物,受国家保护。

欅は韓国をはじめ、日本・台湾・中国などの温かい地域に分布している。枝が四方へと広がって育ち、丸い形になる。花は5月に咲き、木の実は円盤の形で10月に熟す。枝が太く、寿命が長いため、憩いの場の役割をする木として利用されたり、村を保護し守る守護の木として保護されてきた。原城大安里欅は、文化的・生物学的な資料としての価値が高く、天然記念物に指定されて保護されている。

느티나무는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일본, 대만, 중국 등의 따뜻한 지방에 분포하고 있다. 가지가 사방으로 퍼져 자라서 둥근 형태로 보이며, 꽃은 5월에 피고 열매는 원반모양으로 10월에 익는다. 줄기가 굵고 수명이 길어서 쉼터역할을 하는 정자나무로 이용되거나 마을을 보호하고 지켜주는 당산나무로 보호를 받아왔다.

마을로 들어가는 길 옆에서 자라고 있는 원성 대안리 느티나무는 나이가 350년 정도로 추정(지정일 기준)되며, 높이 24m, 둘레 8.1m이다. 겉으로 보기에는 튼튼하고, 온전한 나무이지만 지상에서 6m 정도 올라간 부위에서 잘라낸 한 가지의 밑부분이 썩어 들어가서 텅빈 큰 구멍이 생겼다. 뿐만 아니라 그 구멍에 누군가가 불을 질러 구멍 벽이 탔다. 1993년도에 불에 탄 부분을 수술하여 잘 자라고 있다.

원성 대안리 느티나무는 오랜 세월 동안 조상들의 쉼터가 되어 보살펴져 온 나무로서 문화적·생물학적 자료로서의 가치가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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