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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승 제92호

제주 방선문 (濟州 訪仙門)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자연유산 / 명승 / 자연명승
수량/면적 2필지 / 15,353㎡
지정(등록)일 2013.01.04
소 재 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거북새미길 48-26 (오등동)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국토해양부
관리자(관리단체) 제주시

방선문(訪仙門)은 ‘신선이 사는 곳으로 들어가는 문’, ‘신선이 사는 영산 즉 한라산으로 오르는 곳’ 이라는 의미가 있는 명소로서 영주 12경 중의 하나인 영구춘화의 장소로 알려진 경승지이다.

방선문은 거대하고 특이한 암석과 주변의 식생 그리고 수계가 잘 조화된 경관지여서 옛날부터 시인 묵객들이 즐겨 찾았던 곳이며, 지금도 이들이 새겨놓은 마애명들이 곳곳에 남아 있어 역사가 있는 문화적 명소임을 잘 보여주고 있다.

Hallasan Mountain has traditionally been regarded as a home of the Daoist immortals, and ‘Bangseonmun,’ the name of the valley running beneath Hallasan Mountain, literally means ‘the gate to the land of the Daoist immortals’ or ‘the gate to the spiritual mountain inhabited by the Daoist immortals’ in Korean. It is also well known for the magnificent azaleas which bloom there in spring, making this valley one of the Twelve Scenic Views in Jeju. As Bangseonmun is a scenic site surrounded by many interestingly-shaped rocks, natural vegetation, and clean water, it has long been very popular among writers and painters. Some of the inscriptions made by these artists can still be seen on the rocks, attesting to the area’s historic importance as a source of artistic inspiration.

방선문(訪仙門)은 ‘신선이 사는 곳으로 들어가는 문’, ‘신선이 사는 영산 즉 한라산으로 오르는 곳’ 이라는 의미가 있는 명소로서 영주 12경 중의 하나인 영구춘화의 장소로 알려진 경승지이다.

방선문은 거대하고 특이한 암석과 주변의 식생 그리고 수계가 잘 조화된 경관지여서 옛날부터 시인 묵객들이 즐겨 찾았던 곳이며, 지금도 이들이 새겨놓은 마애명들이 곳곳에 남아 있어 역사가 있는 문화적 명소임을 잘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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