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홈으로첫번째 분류

  • 인쇄

명승 제79호

제주 서귀포 외돌개 (濟州 西歸浦 외돌개)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자연유산 / 명승 / 자연명승
수량/면적 7,931㎡ (해역부 88,607㎡)
지정(등록)일 2011.06.30
소 재 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서***
관리자(관리단체) 서***

외돌개의 높이는 20여m, 폭은 7~10m로 화산이 폭발하여 분출된 용암지대에 파도의 침식작용으로 형성된 돌기둥으로 수직의 해식절벽이 발달한 주변 해안과 해식동굴이 함께 어우러져 특이한 해안 절경을 연출하는 명승지이다.

바다에 나가 돌아오지 않는 할아버지를 기다리던 할머니가 돌로 굳어 외돌개가 되었다는 할망바위 전설이 있다.

Oedolgae (an upright columnar rock measuring about 20m in height and 7-10m in width) was formed as a result of erosion of an era of molten rock. It forms a unique landscape along with the coastal cliff and caves. According to a local legend, an old woman was transformed into this rock after waiting in vain for her husband to return from a fishing trip.

외돌개의 높이는 20여m, 폭은 7~10m로 화산이 폭발하여 분출된 용암지대에 파도의 침식작용으로 형성된 돌기둥으로 수직의 해식절벽이 발달한 주변 해안과 해식동굴이 함께 어우러져 특이한 해안 절경을 연출하는 명승지이다.

바다에 나가 돌아오지 않는 할아버지를 기다리던 할머니가 돌로 굳어 외돌개가 되었다는 할망바위 전설이 있다.

내레이션

  • 한국어
  • 영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