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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승 제77호

제주 서귀포 산방산 (濟州 西歸浦 山房山)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자연유산 / 명승 / 자연명승
수량/면적 1,003,165.7㎡
지정(등록)일 2011.06.30
소 재 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사***
관리자(관리단체) 서***

산방산은 제주 서남부 지역의 평탄한 지형 위에 우뚝 솟은 타원형의 돔형(dome) 화산으로 한라산, 성산일출봉과 함께 제주의 3대 산으로 불리우며, 구름이 주위를 감싸 안으면 비가 내린다는 신비스런 분위기의 영산으로 옥황상제가 한라산의 봉우리를 뽑아 던져 만들었다는 전설 등이 전해진다.

특히, 산방산 서남쪽 중턱에 암벽 속으로 깊이 파인 산방굴이 있는데 이 굴에서 바라보는 용머리해안 풍경과 해넘이 경관이 뛰어나다.



명승 및 문화재보호를 위해 공개제한지역으로 지정되어 있어 관리 및 학술 목적 등으로 출입하고자 할때에는 문화재청장의 허가를 받아 출입할 수 있다.

Sanbangsan Mountain, a domelike volcanic mountain, exudes a mysterious atmosphere and is known as one of the three most famous mountains on Jejudo Island, along with Hallasan Mountain and Seongsan Ilchulbong Tuff Cone. Locals say that clouds that gather around the mountain never fail to turn into rain. According to legend, the supreme god picked up one of the peaks of Hallasan and made it into its current form. Sanbanggul Cave, located around the mid-section of the mountain, commands an attractive view of the beach and the sunset.

산방산은 제주 서남부 지역의 평탄한 지형 위에 우뚝 솟은 타원형의 돔형(dome) 화산으로 한라산, 성산일출봉과 함께 제주의 3대 산으로 불리우며, 구름이 주위를 감싸 안으면 비가 내린다는 신비스런 분위기의 영산으로 옥황상제가 한라산의 봉우리를 뽑아 던져 만들었다는 전설 등이 전해진다.

특히, 산방산 서남쪽 중턱에 암벽 속으로 깊이 파인 산방굴이 있는데 이 굴에서 바라보는 용머리해안 풍경과 해넘이 경관이 뛰어나다.



명승 및 문화재보호를 위해 공개제한지역으로 지정되어 있어 관리 및 학술 목적 등으로 출입하고자 할때에는 문화재청장의 허가를 받아 출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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