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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승 제90호

한라산 백록담 (漢拏山 白鹿潭)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자연유산 / 명승 / 자연명승
수량/면적 210,230㎡
지정(등록)일 2012.11.23
소 재 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토평동 산 15-1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제주특별자치도
관리자(관리단체) 제주특별자치도

한라산 백록담(漢拏山 白鹿潭)은 남한에서 가장 높은 산정화구호로 침식에 거의 영향을 받지 않아 순상화산의 원지형이 잘 보존되어 학술 가치가 크고 빼어난 경관을 보여주는 화산지형이다.

한라산 백록담은 한겨울 쌓인 눈이 여름철까지 남아 있어 녹담만설(鹿潭晩雪)이라는 영주 12경 중의 하나로 자연경관적 가치가 매우 뛰어나다.

백록담(白鹿潭)의 명칭의 유래는 한라산 정상에 백록(흰사슴)이 많이 놀았다 하여 명명되었다고 하며, 백록담과 관련된 고문헌으로는 최익현(崔益鉉)의 면암선생문집(勉菴先生文集) 별도진(別刀鎭), 면암선생문집(勉菴先生文集) 한라산(漢拏山)유람기 등에서 나타난다.

Baengnokdam of Hallasan Mountain is a crater lake at the highest location in South Korea that is famous for its stunningly beautiful landscapes around it and its original geological condition of a shield volcano preserved intact without an influence of erosion. The crater and its lake covered with snow during winter have been admired since long ago as one of the Twelve Scenic Spots of Yeongju (i.e. Jeju-do). The breathtaking wintry view of the mountaintop is often maintained until early summer. The name of Baengnokdam (literally, “a lake of white deers”) is known to have come from the deer inhabiting the area around the summit of the volcanic mountain. The beauty of the crater lake has been mentioned in several historic records including Myeonam seonsaeng munjip (The Collected Writings by Myeonam) written by Choe Ik-hyeon (1833-1906).

한라산 백록담(漢拏山 白鹿潭)은 남한에서 가장 높은 산정화구호로 침식에 거의 영향을 받지 않아 순상화산의 원지형이 잘 보존되어 학술 가치가 크고 빼어난 경관을 보여주는 화산지형이다.

한라산 백록담은 한겨울 쌓인 눈이 여름철까지 남아 있어 녹담만설(鹿潭晩雪)이라는 영주 12경 중의 하나로 자연경관적 가치가 매우 뛰어나다.

백록담(白鹿潭)의 명칭의 유래는 한라산 정상에 백록(흰사슴)이 많이 놀았다 하여 명명되었다고 하며, 백록담과 관련된 고문헌으로는 최익현(崔益鉉)의 면암선생문집(勉菴先生文集) 별도진(別刀鎭), 면암선생문집(勉菴先生文集) 한라산(漢拏山)유람기 등에서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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