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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승 제111호

구례 오산 사성암 일원 (求禮 鼇山 四聖庵 一圓)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자연유산 / 명승 / 역사문화명승
수량/면적 71,129㎡
지정(등록)일 2014.08.28
소 재 지 전라남도 구례군 문척면 죽마리 189 등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대한불교조계종 사성암
관리자(관리단체) 구례군

자연이 아름다운 오산은 「봉성지」(구례향교 발간, 1800년)에 “그 바위의 형상이 빼어나 금강산과 같으며, 예부터 부르기를 소금강”이라 기록되어 있다. 사성암은 오산 정산의 깎아지른 암벽에 지은 사찰로, 백제성왕22년(544년)에 연기조사가 건립하여 원래 오산암이라 불리다가 이곳에서 4명의 고승(의상, 원효, 도선, 진각국사)이 수도하여 사성암으로 불렸다고 한다. 오산 정상의 사찰과 바위는 절묘하게 서로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섬진강이 구례읍과 지리산 연봉 들을 굽어 흐르는 모습을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우수한 경관 조망점이도 하다.

Saseongam Hermitage, located on Osan Mountain in Gurye, is a fine vantage point from which to admire the panoramic view of the Seomjingang River, the seven myeon (townships) of Gurye-eup, and the peaks of Jirisan Mountain. It forms part of a harmonious, beautiful landscape along with the rocks and peaks of Osan Mountain. As Osan Mountain has long been admired for its beautiful landscape, there is a record in Bongseongji magazine (published by Guryehyanggyo Local Confucian School in 1800) which states: ‘As its magnificent-looking rocks are similar to those of Geumgangsan Mountain, it has also been called Sogeumgang (literally meaning Little Geumgang Mountain) since ancient times.’ Furthermore, Saseongam Hermitage, which is set against the steep wall of rocks around the top of Osan Mountain, is said to have been built in 544 (the 22nd year of the reign of King Seong of Baekje) by Buddhist Monk Yeongi. It was originally called Osanam but was renamed Saseongam, or the “Hermitage of Four Saints,” in honor of the four Buddhist monks, Uisang, Wonhyo, State preceptors Doseon and Jingak, who lived and practiced asceticism here.

자연이 아름다운 오산은 「봉성지」(구례향교 발간, 1800년)에 “그 바위의 형상이 빼어나 금강산과 같으며, 예부터 부르기를 소금강”이라 기록되어 있다. 사성암은 오산 정산의 깎아지른 암벽에 지은 사찰로, 백제성왕22년(544년)에 연기조사가 건립하여 원래 오산암이라 불리다가 이곳에서 4명의 고승(의상, 원효, 도선, 진각국사)이 수도하여 사성암으로 불렸다고 한다. 오산 정상의 사찰과 바위는 절묘하게 서로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섬진강이 구례읍과 지리산 연봉 들을 굽어 흐르는 모습을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우수한 경관 조망점이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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