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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승 제3호

완도 정도리 구계등 (莞島 正道里 九階燈)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자연유산 / 명승 / 자연명승
수량/면적 114,317㎡
지정(등록)일 1972.07.26
소 재 지 전남 완도군 완도읍 정도리 151, 앞해면 일대
시 대 시대미상
소유자(소유단체) 국유(산림청)
관리자(관리단체) 완도군
문화재 담당부서 : 천연기념물과- 상세문의

완도읍 소재지에서 남쪽으로 조금 떨어진 곳에 있으며, 구계등 이름의 유래는 자세히 알 수 없으나, 파도에 밀려 표면에 나타난 자갈밭이 여러 층을 이루고 있다.

구계등은 남해의 거친 파도에 깎이고 다듬어진 다섯 종류의 둥글고 아름다운 갯돌로 이루어져 있으며, 해안선을 따라 활모양으로 넓게 깔려 있다.

또한 해안선의 육지 언덕에는 자연적으로 생겨나 보존되고 있는 방풍림이 있는데, 4계절 푸른 상록수와 단풍, 느티나무를 비롯하여 20여 종의 나무들이 자갈밭과 조화를 이루어 아름다운 남해안 바닷가의 정취를 보이고 있다..

Gugyedeung Pebble Beach, located near Wando-eup, is made up of pebbles naturally smoothed by the waves of the South Sea, and is said to resemble nine lanterns when the face of the beach is revealed during ebb tides. The bow-shaped shoreline offers a beautiful scenic view. There is also a windbreak formed of around twenty species of evergreen trees on the ridge of the mountain along the shoreline. Maples and zelkovas trees grow there naturally in perfect harmony with the beach.

莞岛邑附近的九阶灯受波涛长年影响形成,因表面的砾石貌似九盏灯,故得名“九阶灯”。海岸线山脊处有自然形成的防风林,包括常青树、枫树、榉树等二十多种树木,与砾石滩谐调相融。

莞島邑から少し離れた所にある九階灯は、波に押されてできた砂礫地が9つの灯をなしているように見えるため「九階灯」と呼ばれている。海岸線の山の背には自然にできた防風林があるが、常緑樹とモミジ、ケヤキをはじめ、20余種の木々が砂礫地と調和をなしている。

완도읍 소재지에서 남쪽으로 조금 떨어진 곳에 있으며, 구계등 이름의 유래는 자세히 알 수 없으나, 파도에 밀려 표면에 나타난 자갈밭이 여러 층을 이루고 있다.

구계등은 남해의 거친 파도에 깎이고 다듬어진 다섯 종류의 둥글고 아름다운 갯돌로 이루어져 있으며, 해안선을 따라 활모양으로 넓게 깔려 있다.

또한 해안선의 육지 언덕에는 자연적으로 생겨나 보존되고 있는 방풍림이 있는데, 4계절 푸른 상록수와 단풍, 느티나무를 비롯하여 20여 종의 나무들이 자갈밭과 조화를 이루어 아름다운 남해안 바닷가의 정취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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