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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승 제102호

설악산 용아장성 (雪嶽山龍牙長城)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자연유산 / 명승 / 자연명승
수량/면적 757,090㎡
지정(등록)일 2013.03.11
소 재 지 강원도 인제군 북면 용대리 산 12-21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산림청
관리자(관리단체) 인제군
문화재 담당부서 : 천연기념물과- 상세문의

봉정암 사리탑을 기점으로, 동으로는 가야동계곡과 만경대, 공룡능선을 거느리고 서로는 수렴동계곡, 구곡담계곡을 끼고 서북 주릉이 장대하고 웅장하게 펼쳐져 있어 신비로운 경관을 보여준다.

내설악의 중심에 자리한 용아장성은 용의 이빨처럼 날카로운 암봉들이 연이어 성처럼 길게 둘러쳐 있으며, 20여개의 크고 작은 암봉들이 용의 송곳니처럼 솟아 있다.

용아장성은 운해가 암봉들을 휘감을 때면 마치 신선이 구름을 타고 내려오는 듯 신비롭고 경이로운 비경을 보여주며, 가을철 단풍이 울긋불긋 물이 들면 용아장성은 더욱 비경을 보여준다.

With the stupa of Bongjeongam Hermitage at its center, Gayadonggyegok Valley, Mangyeongdae Peak and Gongnyong Ridge to its east, and Suryeomdonggyegok and Gugokdamgyegok Valleys to its west, Yongajangseong Ridge forms part of the grand and fantastic vista offered by Seoraksan Mountain. The ridge was named Yongajangseong, which literally means ‘dragon fang fortress’ in Korean, because approximately twenty sharply soaring peaks stand in a long line like the ramparts of a fortress. When the ridge is veiled by a sea of clouds, it creates a marvelous landscape, leaving some observers with the feeling that a Daoist immortal might emerge from the clouds at any moment. The surrounding scenery is particularly breathtaking when all the leaves of the trees turn red and yellow in autumn.

봉정암 사리탑을 기점으로, 동으로는 가야동계곡과 만경대, 공룡능선을 거느리고 서로는 수렴동계곡, 구곡담계곡을 끼고 서북 주릉이 장대하고 웅장하게 펼쳐져 있어 신비로운 경관을 보여준다.

내설악의 중심에 자리한 용아장성은 용의 이빨처럼 날카로운 암봉들이 연이어 성처럼 길게 둘러쳐 있으며, 20여개의 크고 작은 암봉들이 용의 송곳니처럼 솟아 있다.

용아장성은 운해가 암봉들을 휘감을 때면 마치 신선이 구름을 타고 내려오는 듯 신비롭고 경이로운 비경을 보여주며, 가을철 단풍이 울긋불긋 물이 들면 용아장성은 더욱 비경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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