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홈으로첫번째 분류

  • 인쇄

명승 제1호

명주 청학동 소금강 (溟州 靑鶴洞 小金剛)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자연유산 / 명승 / 자연명승
수량/면적 23,971,684㎡
지정(등록)일 1970.11.23
소 재 지 강원도 강릉시
시 대 시대미상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강***
문화재 담당부서 : 천연기념물과- 상세문의

강원도 오대산에 있으며 오랜 시간에 걸쳐 산이 깎이고 계곡이 깊어지며 만들어진 경치가 아름답다. 원래 이름은 청학산이었는데, 율곡 이이선생이 이 곳의 경치가 금강산을 닮아 작은 금강산이라는 뜻의 소금강으로 불렀다고 한다. 이곳에는 1,000년 전 신라 마의태자가 생활하였다는 아미산성을 비롯하여 구룡연못, 비봉폭포, 무릉계, 백마봉, 옥류동, 식당암, 만물상, 선녀탕 등이 그림처럼 자리잡고 있다. 소나무, 굴참나무, 자작나무, 철쭉나무를 포함한 129종의 다양한 식물이 자생하며, 특히 다른 곳에서는 보기 드문 좀고사리가 자생하고 있다. 또한, 산양, 사향노루, 반달곰을 비롯한 멸종위기 동물들도 살고 있으며 까막딱다구리도 찾아볼 수 있다.

Sogeumgang Mountain was originally called Cheonghaksan Mountain until Yulgok, one of the greatest minds in Korean history, inspired by its striking similarities with Geumgangsan Mountain, gave it its current name. Along with Amisanseong Fortress, where Maui, the last crown prince of Unified Silla, is recorded as having resided more than one thousand years ago, Guryongyeonmot Pond, Bibongpokpo Falls, Mureunggye Valley, Baengmabong Peak, Ongnyudong Valley, Sikdangam Rock, Manmulsang Rocks, and Seonnyeotang Pond form a picturesque backdrop. Some 129 wild species of plants including pine trees, oriental oak trees, white birch trees, and royal azaleas grow on the mountain, with small bracken ferns being considered the rarest plant. The mountain is also a habitat for a number of near-extinct animals, such as mountain goats, musk deer, and moon bears, as well as for several fish and bird species such as black woodpeckers that are in dire need of protection. Renowned for its beautiful natural landscape, Sogeumgang Mountain forms part of Odaesan National Park.

据传山岗原本名为青鹤山,因山景与金刚山相似,栗谷将其称为小金刚。有松树、栓皮栎、白桦、大字杜鹃等129种植物,特别是还有睫毛蕨。这里栖息着山羊、麝、黑熊等濒临灭绝的动物、鸟类与鱼类等,偶尔可见需要保护的黑啄木鸟。位于五台山国立公园内。

元々この山の名前は青鶴山であったが、山の形と景色が金剛山に似ていたため、栗谷李珥が小金剛と名付けたと伝えられている。松・アベマキ・シラカバ・ツツジを含めた129種の植物が自生しているが、特にカラクサシダが自生している。また、山羊・ジャコウジカ・ツキノワグマをはじめとした絶滅の危機に瀕している動物と鳥・魚などが生息している。時にはクマゲラも見かけられるが、これは保護が求められる。五台山国立公園の中にいる。

강원도 오대산에 있으며 오랜 시간에 걸쳐 산이 깎이고 계곡이 깊어지며 만들어진 경치가 아름답다. 원래 이름은 청학산이었는데, 율곡 이이선생이 이 곳의 경치가 금강산을 닮아 작은 금강산이라는 뜻의 소금강으로 불렀다고 한다. 이곳에는 1,000년 전 신라 마의태자가 생활하였다는 아미산성을 비롯하여 구룡연못, 비봉폭포, 무릉계, 백마봉, 옥류동, 식당암, 만물상, 선녀탕 등이 그림처럼 자리잡고 있다. 소나무, 굴참나무, 자작나무, 철쭉나무를 포함한 129종의 다양한 식물이 자생하며, 특히 다른 곳에서는 보기 드문 좀고사리가 자생하고 있다. 또한, 산양, 사향노루, 반달곰을 비롯한 멸종위기 동물들도 살고 있으며 까막딱다구리도 찾아볼 수 있다.

내레이션

  • 한국어
  • 영어
  • 중국어
  • 일본어

조사연구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