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홈으로첫번째 분류

  • 인쇄

사적 제515호

함안 말이산 고분군 (咸安 末伊山 古墳群)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무덤 / 무덤 / 고분군
수량/면적 525,221㎡
지정(등록)일 2011.07.28
소 재 지 경남 함안군 가야읍 도항리 484 등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함안군 
문화재 담당부서 : 보존정책과- 상세문의

ㅇ 함안 말이산 고분군은 본래 함안도항리고분군(사적 제84호)과 함안말산리고분군(사적 제85호)으로 분리되어 있던 것을 2011년 7월 28일 역사적 특성을 고려하여 같은 산자락에 걸쳐 있는 두 고분군을 통합하여 함안 말이산 고분군(사적 제515호)으로 재지정한 것임

ㅇ 아라가야 왕들의 무덤으로 추정되는 37기의 대형 고분들이 높은 곳에 열을 지어 위치하여 있는 이 고분군은 일제 강점기 때 처음 조사되었는데, 당시 34호분(현 4호분)은 봉토의 지름이 39.3m, 높이가 9.7m나 되는 큰 규모의 무덤이었음. 최근에는 8호분 조사를 통해 다섯 사람의 순장 인골이 확인되었음

ㅇ 함안 말이산 고분군은 본래 함안도항리고분군(사적 제84호)과 함안말산리고분군(사적 제85호)으로 분리되어 있던 것을 2011년 7월 28일 역사적 특성을 고려하여 같은 산자락에 걸쳐 있는 두 고분군을 통합하여 함안 말이산 고분군(사적 제515호)으로 재지정한 것임

ㅇ 아라가야 왕들의 무덤으로 추정되는 37기의 대형 고분들이 높은 곳에 열을 지어 위치하여 있는 이 고분군은 일제 강점기 때 처음 조사되었는데, 당시 34호분(현 4호분)은 봉토의 지름이 39.3m, 높이가 9.7m나 되는 큰 규모의 무덤이었음. 최근에는 8호분 조사를 통해 다섯 사람의 순장 인골이 확인되었음

내레이션

  • 한국어

도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