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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적 제79호

고령 지산동 고분군 (高靈 池山洞 古墳群)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무덤 / 무덤 / 고분군
수량/면적 830,181㎡
지정(등록)일 1963.01.21
소 재 지 경북 고령군 고령읍 지산리 산8번지
시 대 가야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고령군 
문화재 담당부서 : 보존정책과- 상세문의

고령은 대가야의 옛 지역으로서 현재 무덤이 수백 기에 이르고 있다. 그 중 지산동 무덤들은 겉모습이 확실하고 봉분이 비교적 큰 무덤에 한하여 번호를 매겨 지금은 72호 무덤까지 정해져 있다.

이들 무덤의 겉모양들은 모두 원형의 봉토를 하고 있고, 봉토의 규모에 따라서 대형·중형·소형무덤으로 구분한다.

주로 대형무덤은 산등성이의 위쪽에 많이 있으며 중형무덤은 산등성이의 중간 정도에 모여 있고, 작은무덤들은 대형무덤과 중형무덤 주위나 그 밑에서 발견이 된다.

내부구조는 돌널무덤(석상묘) 돌덧널무덤(석곽묘), 돌방무덤(석실묘) 등 여러 형태가 나타나는데, 돌널무덤의 경우 청동기시대 돌널무덤 전통을 계승하고 있다. 한 봉분 안에 여러 무덤이 나타나는 것은 가족무덤의 성격이라기 보다 딸려묻기(순장)한 것으로 이해되고 있다.

대형무덤에서 많은 양의 토기와 함께 금동관·갑옷 및 투구·칼 및 꾸미개 종류가 출토되고 있으며, 4∼6세기 정도에 만들어진 대가야 지배계층의 무덤으로 추정된다.

Goryeong is an old area of the Daegaya, which has hundreds of tombs at present. Among them, the group of tombs of Jisan-dong was numbered now up to the seventy-second tomb when the historical relics were arranged properly, assuming that the shape is clear and the size is relatively large. The tombs in this group are all shaped like the arch in the surface and; according to the size of the mound, they are classified into a small, middle, and a large size. Bongto, or mound, means that the shape of the tomb is made by piling up high with earth. The large tomb is mainly located in the upper ridge of a mountain and the middle tomb in the middle spine of a mountain. The small tombs were found around or below the large or middle tomb. The inner structure shows several forms like stone chamber, stone-lined tomb, and stone coffin. In the case of stone coffin, it succeeded to the tradition of the Bronze Age. The fact that there were several burials in one mound appeared is not suggested as a family grave but burials of the servants alive with the deceased. The investigated large tomb has lots of earthen vessels, including golden coffin, a suit of armor and a helmet, and long sword, as well as ornamental objects excavated. It is considered as the tomb of the ruling class, made in between the 4th and the 6th centuries. It is an important site of historic relics to showing the culture and the politics of this area.

高灵是大伽倻的旧地,墓葬数量多达数百座。其中池山洞墓群外形明显,仅对封土较大的墓葬进行编号,现已编制到72号。大型墓葬中出土了大量陶器、鎏金铜冠·盔甲及头盔·刀及饰品等,推测是4∼6世纪左右修建的大伽倻统治阶层的墓葬。

高霊は大伽倻の昔の地域で、現在数百基の墓がある。そのうち、池山洞の古墳群は外見から見るとはっきりと分かり、封墳がわりと大きな墓にだけ番号を付け、現在は72号墓までが付けられている。大型の墓からは多くの土器とともに金銅冠・鎧及び兜・太刀及び装身具の種類が出土され、4~6世紀ごろに作られた大伽倻支配階層の墓と推定されている。

고령은 대가야의 옛 지역으로서 현재 무덤이 수백 기에 이르고 있다. 그 중 지산동 무덤들은 겉모습이 확실하고 봉분이 비교적 큰 무덤에 한하여 번호를 매겨 지금은 72호 무덤까지 정해져 있다.

이들 무덤의 겉모양들은 모두 원형의 봉토를 하고 있고, 봉토의 규모에 따라서 대형·중형·소형무덤으로 구분한다.

주로 대형무덤은 산등성이의 위쪽에 많이 있으며 중형무덤은 산등성이의 중간 정도에 모여 있고, 작은무덤들은 대형무덤과 중형무덤 주위나 그 밑에서 발견이 된다.

내부구조는 돌널무덤(석상묘) 돌덧널무덤(석곽묘), 돌방무덤(석실묘) 등 여러 형태가 나타나는데, 돌널무덤의 경우 청동기시대 돌널무덤 전통을 계승하고 있다. 한 봉분 안에 여러 무덤이 나타나는 것은 가족무덤의 성격이라기 보다 딸려묻기(순장)한 것으로 이해되고 있다.

대형무덤에서 많은 양의 토기와 함께 금동관·갑옷 및 투구·칼 및 꾸미개 종류가 출토되고 있으며, 4∼6세기 정도에 만들어진 대가야 지배계층의 무덤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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