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홈으로첫번째 분류

  • 인쇄

사적 제410호

화순 효산리와 대신리 지석묘군 (和順 孝山里와 大薪里 支石墓郡)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무덤 / 무덤 / 지석묘
수량/면적 2,474,562㎡
지정(등록)일 1998.09.17
소 재 지 전남 화순군 도곡면 효산리 산68-1번지 외 ,춘양면 대신리외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화순군(화순군수) 
문화재 담당부서 : 보존정책과- 상세문의

지석묘란 고인돌이라고도 하는데, 크고 넓적한 바위를 큰 돌 몇 개로 괴어 놓은 선사시대 무덤을 가리킨다.

화순군 효산리 모산마을에서 월곡제, 춘양면 대신리로 넘어가는 보성재 양쪽 계곡 지역에 청동기시대의 바둑판식(남방식) 고인돌 596기가 분포하고 있다.

조사 결과 고인돌, 돌방무덤(석실분), 독무덤(옹관묘), 돌널무덤(석관묘), 널무덤(토광묘)을 확인하였고, 석기류, 토기류, 청동기류 치레거리(장신구) 등 다양한 유물이 출토되었다. 특히 주변의 암벽에서 고인돌의 덮개돌을 떼었던 흔적이 남아 있어, 고인돌을 만들었던 과정을 알 수 있게 해준다. 대신리 산 중턱에는 길이 7m, 높이 4m, 무게 약 200여 톤이나 되는 커다란 덮개돌이 있다. 이것은 현재까지 알려진 것 가운데 가장 큰 것이다

주변의 자연 경관도 잘 보존되어 있어 한국 고대 문화와 생활상 비교·연구에 중요한 자료가 되는 유적이다.




※(화순효산리및대신리지석묘군 → 화순 효산리와 대신리 지석묘군)으로 명칭변경 되었습니다.(2011.07.28 고시)

만족도조사
유용한 정보가 되셨나요?
만족도조사선택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