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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적 제511호

진천 산수리와 삼용리 요지 (鎭川 山水里와 三龍里 窯址)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적건조물 / 산업생산 / 요업 / 토기가마
수량/면적 8,108㎡
지정(등록)일 2011.07.28
소 재 지 충북 진천군 덕산면 산수리 196-3 등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진천군 
문화재 담당부서 : 보존정책과- 상세문의

진천 산수리 요지는 우리나라에서 발굴조사된 토기 가마터 중 가장 오래된 것일 뿐만 아니라 가마의 구조가 독특하고 잔존상태가 양호하여 우리나라 원삼국시대 이래 삼국시대 토기 가마 구조나 토기의 발달과정, 한중일 토기 가마 비교 연구 등에 중요한 유적으로 평가됨으로서 이를 사적으로 지정·보존해 오고 있다. 진천 삼용리 요지는 1986∼1990년까지 4차에 걸친 발굴조사결과 우리나라 원삼국시대에 타봉문(打捧紋) 토기를 생산하였던 대형오지군으로서 확인된 중요한 유적으로 평가되고 있다. 진천 산수리 요지는 1988년 2월 27일 사적 제325호로 지정되었고, 진천 삼용리 요지는 1991년 2월 26일 사적 제344호로 지정되었으며, 2011년 7월 28일에 사적 제511호 ‘진천 산수리와 삼용리 요지'로 통합 지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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