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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 제1417호

보은 법주사 석조희견보살입상 (報恩 法住寺 石造喜見菩薩立像)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물 / 불교조각 / 석조 / 보살상
수량/면적 1구
지정(등록)일 2004.10.07
소 재 지 충청북도 보은군
시 대 통일신라
소유자(소유단체) 법***
관리자(관리단체) 법***
문화재 담당부서 : 유형문화재과- 상세문의

보은 법주사 석조희견보살입상은 지대석 위에 비교적 큰 향로를 머리에 이고 서 있는 흔치 않은 조각상이다. 희견보살상으로 불리어 오고 있으나 그 유래에 대해서는 자세히 알 수 없다. 하부 대석과 신부, 그리고 향로 받침까지가 1석이고 그위에 발우형 향로가 올려져 있다. 부처님께 향불을 공양 올리는 독특한 조각상이다.

조각은 얼굴부분이 심하게 파손되었으나, 그 밖의 부분은 비교적 양호하다. 특히 향로를 받쳐 든 두 팔의 모습이나 가슴부위의 사실적 표현과 함께 배면에 나타난 천의의 표현기법은 절묘하여 같은 경내의 쌍사자석등을 제작한 동일한 작가의 작품으로 추정된다.

보은 법주사 석조희견보살입상은 비록 얼굴부분에 손상이 있으나 향로를 받쳐 든 전체적 구성미나 세부 조각수법이 독특한 조각상이다.

This statue of a Bodhisattva from Beopjusa Temple consists of a figure standing on a foundation stone carrying a large incense burner on its head. It is named the Stone Standing Huigyeon Bodhisattva, but its exact history remains something of a mystery. The lower pedestal stone, the body and the support for the incense burner are hewn from a single piece of stone, on which sits a bowl-shaped incense burner. It is an unusual sculpture in that it consists of a figure of a Bodhisattva making an offering to Buddha by kindling incense. The face is severely damaged, but the rest of the statue is in relatively good condition. The realistic expression of the chest area and the way the two arms hold up the incense burner, and the exquisite carvings of the sacerdotal robe draped on the back, suggest that this statue was made by the same sculptor as the Twin Lion Stone Lantern in the same temple. Although the face is damaged, the statue is a valuable relic as it is unusual in terms of its structural style and detailed sculptural techniques.

法住寺喜见菩萨像是矗立于地台石上的头顶大香炉的罕见雕刻像。被称为喜见菩萨像,但是具体由来无从得知。下部台石、佛身和香炉器台使用同一石块雕成,上面放置钵盂形香炉。是向佛祖奉香的独特雕像。法住寺喜见菩萨像面部局部破损,但举起香炉的整体构成和细部雕刻手法非常独特。

法住寺喜見菩薩像は、地台石の上に比較的大きな香炉を頭に乗せている珍しい彫刻像である。喜見菩薩像と呼ばれているが、その由来については詳しく分からない。下部台石と身部、そして香炉台までが一石で、その上の鉢盂形香炉は別の石である。釈迦に香火を供養する独特な彫刻像である。法住寺喜見菩薩像は顔部分に損傷はあるが、香炉を支えている全体的な構成美や細部の彫刻手法が独特な彫刻像である。

보은 법주사 석조희견보살입상은 지대석 위에 비교적 큰 향로를 머리에 이고 서 있는 흔치 않은 조각상이다. 희견보살상으로 불리어 오고 있으나 그 유래에 대해서는 자세히 알 수 없다. 하부 대석과 신부, 그리고 향로 받침까지가 1석이고 그위에 발우형 향로가 올려져 있다. 부처님께 향불을 공양 올리는 독특한 조각상이다.

조각은 얼굴부분이 심하게 파손되었으나, 그 밖의 부분은 비교적 양호하다. 특히 향로를 받쳐 든 두 팔의 모습이나 가슴부위의 사실적 표현과 함께 배면에 나타난 천의의 표현기법은 절묘하여 같은 경내의 쌍사자석등을 제작한 동일한 작가의 작품으로 추정된다.

보은 법주사 석조희견보살입상은 비록 얼굴부분에 손상이 있으나 향로를 받쳐 든 전체적 구성미나 세부 조각수법이 독특한 조각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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