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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북5도 무형문화재 제1호

평양검무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무형문화재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2001.02.23
소 재 지 평안남도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  
문화재 담당부서 : 무형문화재과- 상세문의

조선시대 각 지역의 관아와 민간 향연에서 가장 많이 공연되던 무용이 “검무”라는 속칭 “칼춤”이고, 그 기원은 신라 관창량에 두고 있는 만큼 천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다. 각 지방에 문화와 풍토에 따라 발전되어 왔던 까닭에 각 지역에 전승되는 검무는 서로 성격을 달리하여 전승되었는데 일제시대 이후에 문화 변동으로 대부분의 검무는 전승이 끊어졌고, 지금은 경남 진주검무, 경남 통영검무, 전남 광주검무, 황해도 해주검무, 평안도 평양검무가 전승되고 있다. 이 가운데 진주검무와 통영검무는 국가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되었다.

지금 이북에서는 전통적인 검무를 공연하지 않기 때문에 평양검무도 전승이 끊어진 것으로 보인다.

조선시대 각 지역의 관아와 민간 향연에서 가장 많이 공연되던 무용이 “검무”라는 속칭 “칼춤”이고, 그 기원은 신라 관창량에 두고 있는 만큼 천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다. 각 지방에 문화와 풍토에 따라 발전되어 왔던 까닭에 각 지역에 전승되는 검무는 서로 성격을 달리하여 전승되었는데 일제시대 이후에 문화 변동으로 대부분의 검무는 전승이 끊어졌고, 지금은 경남 진주검무, 경남 통영검무, 전남 광주검무, 황해도 해주검무, 평안도 평양검무가 전승되고 있다. 이 가운데 진주검무와 통영검무는 국가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되었다.

지금 이북에서는 전통적인 검무를 공연하지 않기 때문에 평양검무도 전승이 끊어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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