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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문화재 제698호

수원 구 부국원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상업시설
수량/면적 현황실측면적 85.95㎡
지정(등록)일 2017.10.23
소 재 지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향교로 130 (교동)
시 대 일제강점기
소유자(소유단체) 수원시장
관리자(관리단체)  

ㅇ 「수원 구 부국원」은 옛 가로(街路)의 근대적 경관 형성과 도시의 역사적 변화를 보여주는 옛 관청

건물로 근대기 농업행정과 농업연구의 중심지로서 수원의 역사와 정체성을 말해주는 건물이다.



ㅇ건축시기에 대한 정확한 기록은 찾을 수 없고, 1923년 발간된 「水原」(酒井政之助 저)에 외관

사진이 찍힌 것으로 보아, 그 이전에 신축된 것은 확실하며, 일제강점기 농작물 종자·종묘·농기구·

비료 등을 판매하던 주식회사 부국원의 본사로 사용하던 사무소였다.



ㅇ 해방 이후 1952년〜1956년에 이르기까지 수원법원과 검찰 임시청사로 사용이 되었다. 1957년에서

1960년에 이르기까지는 수원시 교육지원청, 1974년에는 공화당 경기도당 청사, 1979년 수원예총

으로 이용되었다가 1981년에는 박 내과의원으로 사용되는 등 수원의 역사적, 도시 변화와 함께

한 건물이라고 할 수 있다.

ㅇ 「수원 구 부국원」은 옛 가로(街路)의 근대적 경관 형성과 도시의 역사적 변화를 보여주는 옛 관청

건물로 근대기 농업행정과 농업연구의 중심지로서 수원의 역사와 정체성을 말해주는 건물이다.



ㅇ건축시기에 대한 정확한 기록은 찾을 수 없고, 1923년 발간된 「水原」(酒井政之助 저)에 외관

사진이 찍힌 것으로 보아, 그 이전에 신축된 것은 확실하며, 일제강점기 농작물 종자·종묘·농기구·

비료 등을 판매하던 주식회사 부국원의 본사로 사용하던 사무소였다.



ㅇ 해방 이후 1952년〜1956년에 이르기까지 수원법원과 검찰 임시청사로 사용이 되었다. 1957년에서

1960년에 이르기까지는 수원시 교육지원청, 1974년에는 공화당 경기도당 청사, 1979년 수원예총

으로 이용되었다가 1981년에는 박 내과의원으로 사용되는 등 수원의 역사적, 도시 변화와 함께

한 건물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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