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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문화재 제691-1호

망우 독립유공자 묘역-오세창((吳世昌) 묘소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인물기념시설
수량/면적 현황측량면적 190㎡
지정(등록)일 2017.10.23
소 재 지 경기도 구리시 교문동 산 84-2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산림청 
관리자(관리단체)  
문화재 담당부서 : 근대문화재과- 상세문의

「망우 독립유공자 묘역」은 일제에 항거하여 조국의 자주독립을 위해 헌신한 공로로 독립유공자 서훈을 받은 ‘여덟 분의 독립지사 묘소’가 모셔진 역사적 장소로서 항일 독립운동의 정신 계승과 역사적 교훈을 되새기는 기념적 가치가 있는 곳이다.



오세창(吳世昌)은 3․1운동 민족대표 33인으로 참여하여 일본경찰에 의해 체포되어 서대문형무소에서 3년간의 옥고를 치렀다. 해방 후에는 건국준비위원회 의원 등 중책을 맡았으며, 1946년 8월 15일에는 민족대표로 일본으로부터 대한제국의 국새를 돌려받았고, 백범 김구가 암살당했을 때 장의위원장직을 맡는 등 서거하신 그날까지 존경받는 민족의 원로 지도자로 활동한 독립 운동가이다.

「망우 독립유공자 묘역」은 일제에 항거하여 조국의 자주독립을 위해 헌신한 공로로 독립유공자 서훈을 받은 ‘여덟 분의 독립지사 묘소’가 모셔진 역사적 장소로서 항일 독립운동의 정신 계승과 역사적 교훈을 되새기는 기념적 가치가 있는 곳이다.



오세창(吳世昌)은 3․1운동 민족대표 33인으로 참여하여 일본경찰에 의해 체포되어 서대문형무소에서 3년간의 옥고를 치렀다. 해방 후에는 건국준비위원회 의원 등 중책을 맡았으며, 1946년 8월 15일에는 민족대표로 일본으로부터 대한제국의 국새를 돌려받았고, 백범 김구가 암살당했을 때 장의위원장직을 맡는 등 서거하신 그날까지 존경받는 민족의 원로 지도자로 활동한 독립 운동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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