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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문화재 제690호

김 골롬바와 아녜스 자매(석고상)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유물 / 일반조각 / 근대조각 / 근대조각
수량/면적 1점
지정(등록)일 2017.08.08
소 재 지 서울특별시 용산구
시 대 기타
소유자(소유단체) 김***
관리자(관리단체)  
문화재 담당부서 : 근대문화재과- 상세문의

우리나라 현대 조각가 1세대에 속하며 한국 가톨릭 조각의 선구자인 김세중(1928~1986)의 대표작으로, 1839년 기해박해(己亥迫害) 당시 순교한 김효임‧김효주 자매를 조각한 작품이다. 1950년대까지 한국에서는 석고가 조각의 주재료였으나 대부분 파손되었거나 원형을 유지하는 경우는 드물다. 그러나 본 석고상은 보존상태가 양호하며, ‘제1회 성미술전’ (1954년)에 출품됐던 작품으로서 1950년대 한국미술사의 한 양상을 보여주고 있어 사료적, 미술사적 가치가 크다.

* 김 골롬바와 아녜스 자매: 김효임(골롬바, 1814~1839)과 김효주(아녜스, 1815~1839) 자매는 제2차 천주교 박해인 기해박해(己亥迫害) 시기인 1839년 9월 26일 참수 당하였고, 1925년 7월 5일 시복(諡福)되었으며, 1984년 5월 6일 시성(諡聖, 교회가 공경할 성인으로 선포)됨

우리나라 현대 조각가 1세대에 속하며 한국 가톨릭 조각의 선구자인 김세중(1928~1986)의 대표작으로, 1839년 기해박해(己亥迫害) 당시 순교한 김효임‧김효주 자매를 조각한 작품이다. 1950년대까지 한국에서는 석고가 조각의 주재료였으나 대부분 파손되었거나 원형을 유지하는 경우는 드물다. 그러나 본 석고상은 보존상태가 양호하며, ‘제1회 성미술전’ (1954년)에 출품됐던 작품으로서 1950년대 한국미술사의 한 양상을 보여주고 있어 사료적, 미술사적 가치가 크다.

* 김 골롬바와 아녜스 자매: 김효임(골롬바, 1814~1839)과 김효주(아녜스, 1815~1839) 자매는 제2차 천주교 박해인 기해박해(己亥迫害) 시기인 1839년 9월 26일 참수 당하였고, 1925년 7월 5일 시복(諡福)되었으며, 1984년 5월 6일 시성(諡聖, 교회가 공경할 성인으로 선포)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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