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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문화재 제676호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성당 모자이크 제단화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동산
수량/면적 1점/전체 높이 : 8.6m(제단화 높이 : 5.4m, 기단 부분 높이 : 3.2m), 곡면 길이 : 약 8m
지정(등록)일 2017.02.15
소 재 지 서울특별시 중구
시 대 일제강점기
소유자(소유단체) 재***
관리자(관리단체)  
문화재 담당부서 : 근대문화재과- 상세문의

모자이크는 조지 잭(George Jack, 1855-1932)의 디자인에 따라 1927년에서 1938년에 걸쳐 제작되었다. 예수가 들고 있는 책에는 ‘나는 세상의 빛이다(Ego Sum Lux Mund)’라는 문구가 적혀 있고, 중앙의 예수 아래에는 성모마리아를 중심으로 왼편으로 성사도요한과 성스테파노, 오른편으로 성 이사야 선지자와 성니콜라스가 묘사되어 있다.조명에 의해 황금빛으로 빛나는 모자이크벽화는 소박한 로마네스크성당에서 화려하고 아우라가 가득찬 성스런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The Mosaic Altarpiece of the Seoul Cathedral Anglican Church of Korea was produced between 1927 and 1938 according to a design conceived by George Jack (1855-1932). The painting depicts Jesus Christ at the center, the Virgin Mary in the middle, St. John and St. Stephan on the left, and St. Isaiah and St. Nicolas on the right. The book held by Jesus Christ bears the Latin inscription Ego Sum Lux Mund (meaning, “I am the light of the world”). When illuminated by light, this beautiful mosaic creates a splendid, holy atmosphere in the austere Romanesque Anglican church.

모자이크는 조지 잭(George Jack, 1855-1932)의 디자인에 따라 1927년에서 1938년에 걸쳐 제작되었다. 예수가 들고 있는 책에는 ‘나는 세상의 빛이다(Ego Sum Lux Mund)’라는 문구가 적혀 있고, 중앙의 예수 아래에는 성모마리아를 중심으로 왼편으로 성사도요한과 성스테파노, 오른편으로 성 이사야 선지자와 성니콜라스가 묘사되어 있다.조명에 의해 황금빛으로 빛나는 모자이크벽화는 소박한 로마네스크성당에서 화려하고 아우라가 가득찬 성스런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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