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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문화재 제673호

서울 배화여자고등학교 캠벨기념관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교육시설
수량/면적 1동, 현황측량면적 795.4㎡
지정(등록)일 2017.01.06
소 재 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필운대로1길 34 (필운동, 배화여자대학교,배화여자중,고등학교)
시 대 일제강점기
소유자(소유단체) 배***
관리자(관리단체)  
문화재 담당부서 : 근대문화재과- 상세문의

1926년 캠벨기념관으로 건립하여 현재 배화여자고등학교 본관으로 사용하고 있는 지상 4층(지붕층 포함) 건물로, 1977년 대규모로 개.보수가 있었으나 본래의 의장 특징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 등 원형의 보존 상태가 비교적 양호하다.

실내공간을 밝게하기 위해 창호를 넓게 구성하고 이를 위해 철근콘크리트 상인방(上引防)을 사용하는 등 건립 당시의 건축적 특징을 잘 보여주고 있으며, 과학관과 더불어 우리나라 근대시기 교육시설로서의 보존.활용 가치가 있어 등록하였다.

The Campbell Memorial Hall of Paiwha Girls' High School, Seoul was originally built as a four-story structure (including the roof floor) in 1926, and currently serves as the main building of Paiwha Girls' High School. Although it underwent large-scale renovation work in 1977, it has retained its original design and structure relatively well, and is considered a valuable cultural heritage that is worthy of preservation and utilization as an education facility of Korea’s modern period. It also exhibits certain characteristic features of the period, including the use of wide windows and doors to make the interior space brighter, and the use of ferroconcrete lintels.

1926년 캠벨기념관으로 건립하여 현재 배화여자고등학교 본관으로 사용하고 있는 지상 4층(지붕층 포함) 건물로, 1977년 대규모로 개.보수가 있었으나 본래의 의장 특징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 등 원형의 보존 상태가 비교적 양호하다.

실내공간을 밝게하기 위해 창호를 넓게 구성하고 이를 위해 철근콘크리트 상인방(上引防)을 사용하는 등 건립 당시의 건축적 특징을 잘 보여주고 있으며, 과학관과 더불어 우리나라 근대시기 교육시설로서의 보존.활용 가치가 있어 등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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