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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문화재 제666호

대한민국 최초 운용 전투기(F-51D 무스탕)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동산
수량/면적 2대/기장(세로)9.8×기폭(가로)11.3×기고(높이)4.2(m)
지정(등록)일 2016.10.20
소 재 지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단재로 635 (남일면, 공군사관학교) 공군박물관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공군참모총장
관리자(관리단체)  
문화재 담당부서 : 근대문화재과- 상세문의

F-51D 무스탕 전투기는 1950년 6월 25일 한국전쟁이 발발하자 7월 2일 우리 공군이 미국으로부터 인수해 최초로 운용한 전투기로, 전쟁기간 동안 북한군에 대해 괄목할 만한 작전을 펼친 한국 공군의 주력기였다.

역사적 가치가 높고 항공기 운용 기술, 조종사 훈련 등에 활용되어 우리나라 공군력 근대화의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는 점에서 등록 가치가 있다.

North American Aviation’s F-51D Mustang was the first fighter plane to be used by the Republic of Korea Air Force (ROKAF) on July 2, 1950, shortly after the outbreak of the Korean War on June 25, 1950. As the main fighter of the ROKAF, it conducted numerous successful operations against North Korean forces during the war. The planes are regarded as valuable historical materials due to their important role in aircraft operational technology, pilot training, and the modernization of the Korean Air Force.

F-51D 무스탕 전투기는 1950년 6월 25일 한국전쟁이 발발하자 7월 2일 우리 공군이 미국으로부터 인수해 최초로 운용한 전투기로, 전쟁기간 동안 북한군에 대해 괄목할 만한 작전을 펼친 한국 공군의 주력기였다.

역사적 가치가 높고 항공기 운용 기술, 조종사 훈련 등에 활용되어 우리나라 공군력 근대화의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는 점에서 등록 가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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