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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문화재 제662호

서울 남대문로 2층 한옥 상가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상업시설
수량/면적 1동, 건축면적 73㎡
지정(등록)일 2016.08.17
소 재 지 서울특별시 중구 남대문로 11 (남대문로4가)
시 대 대한제국시대
소유자(소유단체) (***
관리자(관리단체)  

서울 남대문로에 건설된 일제강점기의 전형적 벽돌조 한옥 상가로서 현재 서울 시내에 유일하게 남아 있는 건물이며, 당시 남대문로 상업건축의 특징을 잘 보여주는 건축물로 역사적 의미와 건축적 가치가 있음



1900~1910년대 서울 남대문로를 중심으로 종로 등 주요 간선도로 변에는 한양절충식 한옥상가가 2층으로 연이어져 건립되는 붐이 있었음. 당시까지는 단층 건물이 주류였던 상황에 2층 건물들이 연이어 지어졌으며 목조 가구식 구조의 전통에서 벽돌(주로 전돌) 조적식 건축으로 바뀌었으며, 지붕은 전통적 지붕틀에서 탈피하여 서양식 목조 트러스를 설치하였음.

상업건물이 주였으므로 외부에는 출입문, 창문 등에 목재틀과 난간 등이 설치되었는데 그 장식은 당시에 유행하던 문양들이 채택되었음.

The Two-story Korean-style Shop-House in Namdaemun-ro, Seoul is a typical example of the brick-built hanok style of shop-houses built during the Japanese occupation. As the only remaining building of its kind in Seoul, it shows the characteristics of the commercial structures on Namdaemun-ro at the time, and is regarded as a significant historical and architectural property. The architectural style changed from single-story to two-story buildings, from traditional wooden frame construction to brick-built masonry construction, and from traditional roof frame to the Western-style wooden roof truss.

서울 남대문로에 건설된 일제강점기의 전형적 벽돌조 한옥 상가로서 현재 서울 시내에 유일하게 남아 있는 건물이며, 당시 남대문로 상업건축의 특징을 잘 보여주는 건축물로 역사적 의미와 건축적 가치가 있음



1900~1910년대 서울 남대문로를 중심으로 종로 등 주요 간선도로 변에는 한양절충식 한옥상가가 2층으로 연이어져 건립되는 붐이 있었음. 당시까지는 단층 건물이 주류였던 상황에 2층 건물들이 연이어 지어졌으며 목조 가구식 구조의 전통에서 벽돌(주로 전돌) 조적식 건축으로 바뀌었으며, 지붕은 전통적 지붕틀에서 탈피하여 서양식 목조 트러스를 설치하였음.

상업건물이 주였으므로 외부에는 출입문, 창문 등에 목재틀과 난간 등이 설치되었는데 그 장식은 당시에 유행하던 문양들이 채택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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