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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문화재 제653호

대한국야소교회 대표자 호소문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수량/면적 1점
지정(등록)일 2015.12.08
소 재 지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시 대 일제강점기
소유자(소유단체) 연***
관리자(관리단체) 연***
문화재 담당부서 : 근대문화재과- 상세문의

ㅇ 1919년 5월에 안승원, 손정도 목사 등 한국 기독교계 대표 11명이 3‧1독립운동 이후 일제의 폭압적인 통치와 한국인들의 평화적 저항을 대비시키며 전 세계 기독교도들의 지원을 요청하는 호소문 성격의 문서이다.

ㅇ 이 문서는 일제강점기인 1919년 3월 1일의 독립운동 이후 임시정부에 참여한 기독교인들이 중심이 되어 일제의 만행에 저항하고, 그 잔인함을 미국과 전 세계에 알렸다는 점에서 매우 가치가 있는 자료이다.

The Appeal from Korean Christian Leaders was a statement elaborated by eleven Korean Christian leaders including Pastors An Seung-won and Son Jeong-do in May 1919 in order to ask Christians all over the world to support Korea against the oppressive rule of Imperial Japan, and to urge Koreans to perform acts of peaceful resistance. It is regarded as a highly valuable material that proves that Korean people, led by Christians who participated in establishment of a provisional government of Korea after the March First Independence Movement in 1919, strongly resisted Japan’s brutality, as well as publicizing the brutal nature of Japanese Imperialism to the United States and the whole world.

ㅇ 1919년 5월에 안승원, 손정도 목사 등 한국 기독교계 대표 11명이 3‧1독립운동 이후 일제의 폭압적인 통치와 한국인들의 평화적 저항을 대비시키며 전 세계 기독교도들의 지원을 요청하는 호소문 성격의 문서이다.

ㅇ 이 문서는 일제강점기인 1919년 3월 1일의 독립운동 이후 임시정부에 참여한 기독교인들이 중심이 되어 일제의 만행에 저항하고, 그 잔인함을 미국과 전 세계에 알렸다는 점에서 매우 가치가 있는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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