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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문화재 제649호

고양 대성암 아미타삼존괘불도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동산(미술품)
수량/면적 1점
지정(등록)일 2015.08.18
소 재 지 경기도 고양시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대*** 
관리자(관리단체) 대*** 
문화재 담당부서 : 근대문화재과- 상세문의

근대기 활발하게 활동하며 현대까지 화맥이 이어지고 있는 금호 약효의 제자인 향암 성엽이

제작한 불화로 금호 약효 화파의 도상과 화풍을 반영하고 있다는 점에서 중요한 자료가 된다.

20세기 전반 경의 괘불봉안의식의 일면을 살펴볼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며, 조선 말기∼20세기

초반에 서울 경기지역의 사찰경제를 이해하는 데도 중요한 작품이다.

강렬한 안료의 색감과 음영법, 독특한 문양 등 시대적 특징을 보여주고 있으며, 복장낭도 원래

모습대로 잘 남아 있어 등록문화재로서의 가치가 충분하다.

The Hanging Painting of Daeseongam Hermitage in Goyang is distinguished by the use of a western shading technique. Its main features include vivid colors and unique patterns that represent the characteristics of Magoksa Temple School, which was the main school in the Chungcheong-do Province during Korea’s modern period.

근대기 활발하게 활동하며 현대까지 화맥이 이어지고 있는 금호 약효의 제자인 향암 성엽이

제작한 불화로 금호 약효 화파의 도상과 화풍을 반영하고 있다는 점에서 중요한 자료가 된다.

20세기 전반 경의 괘불봉안의식의 일면을 살펴볼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이며, 조선 말기∼20세기

초반에 서울 경기지역의 사찰경제를 이해하는 데도 중요한 작품이다.

강렬한 안료의 색감과 음영법, 독특한 문양 등 시대적 특징을 보여주고 있으며, 복장낭도 원래

모습대로 잘 남아 있어 등록문화재로서의 가치가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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