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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문화재 제636호

『대본산 김룡사 본말사 연혁(大本山 金龍寺 本末寺 沿革)』원고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동산
수량/면적 10책[세로22.8×가로115.4(㎝)]
지정(등록)일 2014.10.29
소 재 지 경상북도 문경시
시 대 일제강점기
소유자(소유단체) 김*** 
관리자(관리단체) 김*** 
문화재 담당부서 : 근대문화재과- 상세문의

ㅇ대본산인 김룡사의 연혁이나 사적과 불사 내용 뿐 만 아니라 말사 산내 암자의 사적과 불사 내용 및 당시 참여하였던 인명과 각종 불상과 불화 및 건축물 등의 조성배경과 과정 등을 정확히 알 수 있는 자료임.



ㅇ김룡사는 물론 말사에 대한 사료까지 망라하고 있으므로 본말사의 관계, 사적 연구는 물론이거니와 당대 사원 경제사, 문화재급 유물의 소장 사실들을 확인할 수 있는 귀중한 자료임.

This manuscript is the historical record of the branch temples of Gimnyongsa Temple, which was one of the thirty-one head Buddhist temples during the Japanese Occupation. It is considered an important source of information on the history of modern Buddhism, art, architecture, and literature in Korea.

ㅇ대본산인 김룡사의 연혁이나 사적과 불사 내용 뿐 만 아니라 말사 산내 암자의 사적과 불사 내용 및 당시 참여하였던 인명과 각종 불상과 불화 및 건축물 등의 조성배경과 과정 등을 정확히 알 수 있는 자료임.



ㅇ김룡사는 물론 말사에 대한 사료까지 망라하고 있으므로 본말사의 관계, 사적 연구는 물론이거니와 당대 사원 경제사, 문화재급 유물의 소장 사실들을 확인할 수 있는 귀중한 자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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