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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문화재 제632호

백용성 역 『조선어능엄경(朝鮮語楞嚴經)』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동산
수량/면적 1책[세로25.8×가로18.4(㎝)]
지정(등록)일 2014.10.29
소 재 지 전라북도 장수군
시 대 일제강점기
소유자(소유단체) 죽*** 
관리자(관리단체) 죽*** 
문화재 담당부서 : 근대문화재과- 상세문의

ㅇ완전한 한글로 번역하였으며, 번거롭거나 중복되는 부분 등의 경전을 축약하여 불교 교학적으로도 우수한 번역 뿐만 아니라, 국문학적 연구에도 중요함.



ㅇ순 우리말 『능엄경』은 불교의 현대화와 후대 국역의 바탕이 되었다는 점에서 가치가 있음.

The Shurangama Sutra was translated into Korean by Korean Buddhist Master Baek Yong-seong (1864–1940), who made a great contribution to the translation of Buddhist scriptures into Korean and led the popularization of Buddhist scriptures in Korea. As the first Korean version of the Shurangama Sutra, it is considered an invaluable material for the study of the process of change of Hangeul (Korean alphabet) during the Japanese Occupation and the modernization of Buddhist scriptures.

ㅇ완전한 한글로 번역하였으며, 번거롭거나 중복되는 부분 등의 경전을 축약하여 불교 교학적으로도 우수한 번역 뿐만 아니라, 국문학적 연구에도 중요함.



ㅇ순 우리말 『능엄경』은 불교의 현대화와 후대 국역의 바탕이 되었다는 점에서 가치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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