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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문화재 제631호

백용성 역『신역대장경(新譯大藏經)』(금강마하반야바라밀경)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동산
수량/면적 1책[세로23.1×가로15.8(㎝)]
지정(등록)일 2014.10.29
소 재 지 전라북도 장수군
시 대 일제강점기
소유자(소유단체) 죽***
관리자(관리단체) 죽***

ㅇ불교 경전의 대중화를 확립하는 데 크게 이바지 하였던 자료로 매우 중요함.



ㅇ일제강점기 시대 백용성 스님이 불경의 국역화를 통해 불교의 대중화를 꾀하고자 한 사실을 확인할 수 있으며, 후일 금강경 국역의 초석이 되었음.

The Newly Translated Vajracchedika prajnaparamita Sutra (The Diamond Sutra) was translated by Buddhist Master Baek Yong-seong (1864–1940), one of thirty-three national representatives present at the March First Independence Movement of 1919, and was published on January 30, 1922, shortly after Baek’s release from prison in 1921. It is considered a valuable material written in Korean as it made a great contribution to the popularization of the Buddhist scriptures, and as a precious resource for the study of Korean Buddhist activities during the Japanese Occupation.

ㅇ불교 경전의 대중화를 확립하는 데 크게 이바지 하였던 자료로 매우 중요함.



ㅇ일제강점기 시대 백용성 스님이 불경의 국역화를 통해 불교의 대중화를 꾀하고자 한 사실을 확인할 수 있으며, 후일 금강경 국역의 초석이 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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