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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문화재 제630호

백용성 역『선한역 대방광불화엄경(鮮漢譯 大方廣佛華嚴經)』원고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동산
수량/면적 13책[소:세로23.0×가로15.3(㎝)
지정(등록)일 2014.10.29
소 재 지 전라북도 장수군
시 대 일제강점기
소유자(소유단체) 죽***
관리자(관리단체) 죽***
문화재 담당부서 : 근대문화재과- 상세문의

ㅇ한글로 작성된『조선글화엄경』의 후속 보완한 것으로 한글 번역과 한문 원본을 실어서 대조하여 볼 수 있게 한 출판원고본



ㅇ우리말 번역문을 먼저 수록한 뒤 한문 원문을 수록함으로써 저자의 우리말 우선 정책과 주체 의식을 엿볼 수 있으며, 『조선글화엄경』과 함께 화엄학 연구의 초석이 되는 자료임.

This Manuscript of the Seonhanyeok daebanggwangbul hwaeomgyeong was completed in June 1936 by reviewing and supplementing Joseongeul hwaeomgyeong (Avatamska Sutra translated in Korean in 1928) by Buddhist Master Baek Yong-seong (1864–1940), who was one of thirty-three national representatives present at the March First Independence Movement of 1919 and led the popularization of Buddhist scriptures in Korea. As the manuscript contains both the original Chinese text and the Korean translation for comparison, unlike Joseongeul hwaeomgyeong, it is regarded as a good basis for studying the Avatamska Sutra, along with Joseongeul hwaeomgyeong.

ㅇ한글로 작성된『조선글화엄경』의 후속 보완한 것으로 한글 번역과 한문 원본을 실어서 대조하여 볼 수 있게 한 출판원고본



ㅇ우리말 번역문을 먼저 수록한 뒤 한문 원문을 수록함으로써 저자의 우리말 우선 정책과 주체 의식을 엿볼 수 있으며, 『조선글화엄경』과 함께 화엄학 연구의 초석이 되는 자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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