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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문화재 제629호

백용성 역 『조선글화엄경』
해당 문화재의 정보입니다. 분류, 수량/면적, 지정(등록)일, 소재지, 시대, 소유자(소유단체), 관리자(관리단체)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분 류 등록문화재 / 기타 / 동산
수량/면적 12책[세로25.8×가로18.3(㎝)]
지정(등록)일 2014.10.29
소 재 지 전라북도 장수군
시 대
소유자(소유단체) 죽*** 
관리자(관리단체) 죽*** 
문화재 담당부서 : 근대문화재과- 상세문의

ㅇ우리나라 최초로 번역된 80권본 화엄경으로 불교경전의 대중화를 확립하는 데 크게 이바지 하였으며, 당시 한글 자료로도 매우 중요함.



ㅇ후일 화엄학 연구의 초석이 되었다는 점에서 큰 가치를 찾을 수 있음.

Joseongeul hwaeomgyeong is the the Avatamska Sutra translated in Korean. Buddhist Master Baek Yong-seong (1864–1940), one of thirty-three national representatives present at the March First Independence Movement of 1919, summarized the eighty volumes of the Avatamska Sutra (The Flower Garland Sutra) and translated them into Korean in 1928 when he was 65 years old. It is regarded as an important example of a document written in hangeul (Korean alphabet) from that time, owing to the fact that even proper nouns and common nouns were translated from Chinese into Korean, and because it made a great contribution to the popularization of Buddhist scriptures.

ㅇ우리나라 최초로 번역된 80권본 화엄경으로 불교경전의 대중화를 확립하는 데 크게 이바지 하였으며, 당시 한글 자료로도 매우 중요함.



ㅇ후일 화엄학 연구의 초석이 되었다는 점에서 큰 가치를 찾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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